“검소한 건 알았지만..이럴 줄은..” 한 경기에 5억7천 ‘오타니’가 타는 차엔 특별함이 있다

LA다저스와 10년 동안 9240억 원 계약 성사
과거 현대 소나타 타는 모습 공개돼
현재는 포르쉐 엠버서더로 활동중
오타니

오타니 쇼헤이가 최근 세계 스포츠 역사상 전례 없는 대형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그가 최근 타고 있는 차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 체결한 오타니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9)가 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10년 동안 7억 달러(약 9240억 원)에 이르는 계약을 맺고 LA 에인절스를 떠났다.

이 계약은 세계 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로, 리오넬 메시의 기존 기록을 넘어섰다고 MLB닷컴이 보도했다.

오타니
출처 – 인스타그램

오타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저스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하며 야구계 전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 서울에서 열리는 MLB 개막전에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과의 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오타니의 새로운 모습을 한국 팬들이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력 뿐 아니라 검소한 그의 생활

오타니
출처 – FLASH

오타니의 방한에 맞춰 그의 검소한 생활방식도 재조명되고 있다. 오타니는 미국 진출 후 처음 2년 동안 현대자동차 쏘나타를 운전했다.

이는 2018년 일본의 주간지 플래시가 보도한 내용으로, 그의 통근차가 단돈 200만 엔(약 2000만 원)의 한국 세단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오타니는 구단에서 제공한 차 중 쏘나타를 선택했으며, 더 좋은 차를 권유받았음에도 이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진다.

오타니
출처 – 오타니 / 포르쉐

오타니는 닛폰햄 파이터스 시절부터 검소한 생활을 해왔으며, 수입의 대부분을 부모님께 드리고 소액의 용돈만 받았다고 한다. 그는 이후 자동차 면허를 취득하고 테슬라 차량을 이용했으며, 최근에는 포르쉐와 앰배서더 계약을 맺고 그 차량을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오타니의 MLB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과 그의 소탈한 일상이 팬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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