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동차

“쏘렌토보다 큰데 2천만 원?”…신형 패밀리 SUV에 사회초년생들 ‘난리’
중국 저가 전기차의 상징이었던 브랜드가 패밀리 SUV 시장의 생태계를 파괴할 신차를 내놓았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중국 상하이자동차의 합작사인 SAIC-GM-우링이 3열 시트를 넉넉하게 품은 대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싱광 L(Starlight L)’을 전격 공개했다. 해외 시장에서 약 2,800만 원대라는 파격적인 시작 가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기 주행거리만 무려 260km에 달해, 국내 가솔린 중형 SUV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