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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깡통 값에 슈퍼카 스펙?”… 610마력 얹은 ‘3,600만 원’ 대형 SUV에 ‘발칵’
610마력의 폭발적인 출력, 한 번 주유와 충전으로 1,300km를 달리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 그리고 팰리세이드보다 긴 5미터짜리 거대한 덩치. 놀랍게도 이 모든 스펙을 꽉 채운 대형 SUV의 시작 가격표에 3,600만 원이라는 숫자가 찍혔다. 중국 체리자동차 산하 브랜드 제투어(Jetour)가 내놓은 신형 ‘트래블러 플러스 C-DM’이 비현실적인 가성비를 앞세워 글로벌 오프로드 SUV 시장을 강타하고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