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대로 일냈다”…여의도 22배 땅에서 터질 ‘조 단위 대박 사업’ 보니

한화큐셀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

한화큐셀이 미국 애리조나주에 태양광 2.8GW와 에너지저장장치 5.7GWh를 결합한 초대형 에너지 복합단지를 2028년까지 건설한다. 미국이 올해 추가할 대규모 전력설비 용량의 79%가 태양광과 배터리 저장장치로 계획된 가운데, 14개 프로젝트를 묶은 아틀라스는 시공과 현지 제조, 자산 매각 수익을 함께 노리는 사업이다.

“SK하이닉스에 301조 주문 몰려 대박”…대한민국 먹여 살릴 ’40조 낙수효과’ 보니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 1억7천790만주를 주당 149달러에 공모해 약 265억달러, 40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 ADR 1주는 한국 보통주 0.1주로, 보통주 1천779만주인 전체 발행주식의 2.5%를 새로 발행해 국내 공장과 첨단 장비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구조다. 공모가는 전날 국내 종가 환산값보다 2.9% 높았지만 기존 주주에게는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부담이 남는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스타벅스가 몰고 온 ‘예상치 못한 파급효과’ 뭐길래

스타벅스

한국투자증권이 이마트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177억원으로 전망해 시장 기대치보다 74.2% 낮춰 잡았다.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천783억원이었지만, 2분기에는 SCK컴퍼니가 229억원, 쓱닷컴이 257억원의 영업적자를 낼 것으로 추산됐다. 자회사 손실이 본업 회복을 누르는 구도다.

“1인당 무려 600만원 지원?”…서울도 아닌 ‘이곳’ 파격 정책에 시민들 ‘활짝’

인천시 인건비 인센티브 정책

인천시가 국내외 투자기업에 신규 상시고용 1명당 월 최대 100만원씩 6개월, 총 600만원을 지원한다. 외국인투자기업은 외국인 투자 비율 30% 이상이면서 내국인 신규고용이 20명을 넘어야 하고, 인천 이전 국내기업도 인천시민을 20명 초과 신규 고용해야 신청할 수 있다. 첫 6개월 고용비용을 낮추되, 지역 일자리 효과는 지원 종료 뒤 고용유지율로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