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야심작”.. 차세대 전기차, 노이에 클라쎄의 혁신적인 디자인

내연기관 모델에 X, 전기모델은 iX로 명명
BMW 신규 네이밍 도입
출처-BMW

BMW는 2025년 전기차 ‘노이에 클라쎄’ 출시를 계획하며 모델명 변경을 예정하고 있다. 이 정보는 9월 20일에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카매거진이 BMW가 EU 상표 당국 및 자체 상표 당국에 제출한 신청서를 바탕으로 보도한 것이다.

예를 들어, SUV 모델인 X3의 새 버전은 내연기관 모델로는 X320, X330 등으로 표시될 예정이며, 전기 모델은 iX330, iX340, iX350 등의 명칭을 사용할 것이라 한다. 세단과 왜건 모델에 대해서도 같은 네이밍 전략이 적용될 예정이다.

2023년 IAA모빌리티에서 BMW가 공개한 ‘비전 노이에 클라쎄’ 컨셉트는 양산 버전에서 i330, i340 등의 명칭을 사용할 계획이다.

BMW 노이에 클라쎄
출처-BMW

이에 따라, 기존의 sDrive, eDrive, xDrive 등의 표기 방식은 더이상 사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새로운 명칭 전략은 특히 3시리즈와 X3시리즈의 새로운 출시와 함께 더욱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BMW 노이에 클라쎄, 화석 연료 없이 만든다!

비전 노이에 클라쎄는 3시리즈의 플랫폼과 5시리즈의 전통을 결합하여 제작됐으며,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목표로, 재활용성에 중점을 두었다.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특히 눈에 띄는 키드니 그릴과 세밀하게 디자인된 차체 라인으로 주변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차량은 스스로 탑승자를 인식하는 센서를 갖추고 있어, 자동으로 도어를 제어할 수 있다.

BMW 노이에 클라쎄
출처-BMW

내부 인테리어는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깔끔하고, 전통적인 계기판 대신 차량 정보는 윈드실드에 직접 표시된다.

노이에 클라쎄는 차세대 배터리와 고효율 모터를 통해 기존보다 에너지 밀도를 20% 이상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최대 270kW의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1회 충전으로 최대 1,000km 주행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BMW 신규 네이밍 도입
출처-BMW
BMW 노이에 클라쎄
출처-BMW

한편, BMW는 2025년에 노이에 클라쎄를 기반으로 한 양산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며, 헝가리 데브레첸의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제조 과정을 추진하는 BMW는 지속 가능한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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