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디자인 진짜 미쳤다”..천조국이 내놓은 대형 전기 SUV, 기아 EV9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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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신형 R1T 픽업트럭 및 R1S SUV 출시
최고출력 1025마력 발휘, 주행거리는 최대 675km
2025 리비안 R1T 가격
2025 R1T/출처-리비안

리비안은 최근 R1T 픽업트럭과 R1S SUV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다. 외관의 소폭 변화와 함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운전 보조 기능 그리고 트라이 모터 및 쿼드 모터 파워트레인 옵션에 대한 출력 증가 등 개선이 이뤄졌다.

신형 R1S 및 R1T, 신규 전자 아키텍처 적용

신형 R1S와 R1T는 새로운 전자 아키텍처를 적용해 전자 제어 장치 수를 기존 17개에서 7개로 감소시켰다. 그 결과 전체 배선 길이는 2.6km 줄었고 차량 무게는 20kg 경감됐으며 설치 간소화와 유지 관리 용이성은 높아졌다.

또한 전자 운전 보조 장치를 관리하는 컴퓨터 성능은 10배 향상됐다. 카메라 해상도 또한 8배 늘었다.

2025 리비안 R1T 가격
2025 R1T/출처-리비안

파워트레인은 쿼드 모터의 경우 기존 835마력에서 1025마력으로 향상됐으며 런치 컨트롤 활성 시 최대 토크 165.63kgf·m를 발휘한다. 0에서 100km/h로 가속은 단 2.5초 만에 가능하다.

트라이 모터 버전은 두 개의 리어 모터와 하나의 프론트 모터로 구성되며 850마력과 140.05kgf·m의 토크를 낸다. 듀얼 모터 구조는 이전과 동일하며 674마력과 114.6kgf·m 토크를 발휘한다.

배터리는 업그레이드돼 에너지 효율이 증가했다. EPA 기준 한 번의 충전으로 434~675km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이전 모델의 410~660km 주행 거리보다 향상된 수치다.

2025 리비안 R1T 출시
2025 R1T/출처-리비안

가격은 한화 약 9,620만 원부터

신형 R1 시리즈의 전면부는 이전 리비안 모델들의 디자인 요소를 계승한다. 주간 주행등은 일직선으로 연결되며 캡슐 형태의 헤드램프는 세로로 설치된다. 후면에는 리어램프와 주간 주행등이 직선으로 탑재돼 일관된 디자인 언어를 유지한다.

2025 리비안 R1S 가격
2025 R1S/출처-리비안

R1T 픽업트럭은 다양한 실용적인 기능을 갖췄다. 2열과 짐칸 사이에 스노보드 등 긴 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기어 터널과 최대 1280L의 짐칸 용량, 내장형 에어 컴프레서 등이 적용된다. R1S는 R1T를 바탕으로 한 대형 SUV로 견인은 최대 3.4톤, 적재 용량은 800kg를 제공한다.

2025 리비안 R1S 출시
2025 R1S/출처-리비안

신형 리비안 R1S와 R1T는 2025년형 모델로 시작 가격은 픽업트럭 6만9,900달러(약 9,620만 원), SUV 75,900달러(한화 약 1억 440만 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앞으로 출시될 리비안의 차량 라인업에는 보다 경제적인 R2 및 R3 전기 크로스오버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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