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칸 닮았네?” 포르쉐 마칸 EV의 눈부신 디자인

포르쉐 마칸 전동화 모델 스파이샷 공개
타이칸과 비슷한 상단 디자인 눈길

포르쉐의 신형 마칸 전기 버전 차량이 최근 스파이샷에서 포착되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포르쉐 마칸 EV는 약 2년 동안 일반 도로에서의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스파이샷을 통해 다시 한 번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 포착된 마칸 EV 프로토타입은 차체 외부 위장이 거의 제거된 모습으로, 전면에는 상·하단으로 분할된 헤드라이트가 위치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단 부분에는 타이칸과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될 것임을 보여준다.

포르쉐 마칸 EV, 듀얼 모터 장학해 최대 603마력 발휘

범퍼 하단의 사다리꼴 형태의 디자인은 하부 디퓨저까지 이어지는 특징을 지닌다. 후면은 검은 테이프로 미등을 덮었으며 LED 바 형태로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후면 범퍼의 하단 부분에서는 이전에 테스트 차량에서 발견되었던 가짜 배기 파이프가 없어진 모습이 포착되었다. 뿐만 아니라, 일부 사진에서는 앞바퀴와 반대 방향으로 조향되는 뒷바퀴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마칸 EV의 최고 성능 버전의 경우 듀얼 전기 모터를 통해 약 603마력 이상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세부 사항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포르쉐 마칸 EV는 2024년 중반 공식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고, 정확한 출시일은 앞으로 몇 달 내에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위드카 뉴스([email protected])

Copyright ⓒ 더위드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관심 집중 콘텐츠

apartment deal cliffs

서울 아파트인데 “싸게 내놔도 안 팔려요”…집주인들 ‘발 동동’

더보기
당근마켓 사기

모르면 무조건 당한다더니 “엄마, 어떡해”…당근하다가 ‘아뿔사’

더보기
The Fashion Industry Trillion Club

“엄마, 이거 아니면 안 살래”…줄서서 사더니, 돈방석 앉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