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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서 탈락
- 장보고함은 예정대로 폴란드에 공여
-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총력전 예정
한국은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에서 탈락했지만, 장보고함은 예정대로 폴란드에 공여될 전망입니다.
- 폴란드는 스웨덴의 A26 잠수함을 선택
- 장보고함 공여는 양국 협력 차원에서 진행
-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집중할 계획
한국은 폴란드의 오르카 프로젝트에서 스웨덴의 A26 잠수함에게 밀려 탈락했습니다. 장보고함은 예정대로 폴란드에 공여될 전망입니다.
캐나다의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에 한국은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 폴란드는 러시아 위협을 대비해 디젤 잠수함 도입
- 스웨덴의 절충 교역 제안이 폴란드 결정에 영향
- 장보고함 공여로 양국 협력 도모
- 캐나다 사업은 최대 60조 원 규모
오르카 프로젝트에서 탈락한 한국
장보고함 공여는 그대로 진행 전망
캐나다 잠수함에서 명예 회복 도전

퇴역하는 장보고함의 무상 공여 카드까지 꺼내 들었음에도 결국 한국이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서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폴란드는 러시아의 위협에 맞서 최대 8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 디젤 잠수함을 도입하는 오르카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한국도 해당 사업의 수주를 노렸으나 최종적으로는 스웨덴이 선정되었다.
한국 대신 스웨덴을 선택한 폴란드

이번 오르카 프로젝트에서 폴란드의 선택을 받은 건 한국산 잠수함이 아닌 스웨덴의 사브가 제안한 A26 블레이킹급 잠수함이었다.
폴란드 관계자는 A26 블레이킹급이 발트해의 얕은 해역에서 원활한 작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을 이유로 자신들의 작전 환경에 최적화되었다는 평가를 남겼다.
또한 스웨덴은 수주 지원을 위해 폴란드 조선소에 투자하고 일부 무기를 구매하는 절충 교역을 제시했는데 이 부분도 폴란드의 결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 장보고함은 어떤 잠수함인가요?
장보고함은 한국의 첫 번째 잠수함으로, 퇴역 후 폴란드에 무상 공여될 예정입니다.
- 한국의 첫 잠수함
- 올해 연말 퇴역 예정
- 무상 공여로 양국 협력 도모
장보고함 공여는 예정대로 진행

한편 이번 사업 발표 직전 한국이 무상 공여를 준비했던 장보고함은 예정대로 폴란드 측에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첫 잠수함이었던 장보고함은 얼마 전 마지막 항해를 마치고 올해 연말 퇴역할 예정이었다.
이에 한국은 장보고함을 폴란드로 공여해 양국의 협력을 도모하고 이번 오르카 프로젝트 사업 수주를 노렸으나 최종적으로는 전략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장보고함의 공여가 취소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으나 국방부 측은 “폴란드와의 관계, 방산 수출에 대한 영향성 등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조치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는 예정대로 장보고함을 공여하는 쪽에 무게를 둔 발언이란 해석이 지배적이다.
한국은 폴란드와 K-2 전차 및 K-9 자주포의 추가 수출 등이 남아 있으며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장보고함을 공여하고 또 다른 협력을 구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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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함 무상 공여, 전략적 가치 있을까?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총력전 예고

많은 기대를 모았던 폴란드 잠수함 수주가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한국 정부와 방산 기업들은 캐나다 차기 잠수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캐나다는 노후화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해 최대 12척의 디젤 잠수함을 전력화하는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잠수함 사업은 잠수함 건조 비용에 더해 30년의 MRO의 비용까지 더하면 최대 60조 원의 사업 규모를 자랑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사업이다.

현재 한국은 독일과 함께 최종 후보자에 선정되었으며 캐나다는 내년 3월까지 양국에 제안서를 받은 후 5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은 캐나다가 요구하는 절충 교역 등에 맞춰 정부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과연 한국이 한 번의 실패를 딛고 또다시 새로운 수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치없다
맞다
앞마당에 이방인 싫다는거 같다 요주의 너무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