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사일 전력에 대한 관심 증가
탄두 중량 9톤급 현무-5 실전 배치
과장된 성능으로 인한 오류도 빈번

한국을 향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날이 갈수록 더 높아지면서 우리 군이 가진 미사일 전력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 현무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미사일 전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일각에선 해당 내용이 다소 과장 되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현무-5의 실전 배치 본격화

우리 군은 지난해 말부터 현무 미사일 중 가장 강력한 현무-5의 실전 배치를 시작했으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으로 작전 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의 현무-5는 무려 9톤에 육박하는 탄두 중량 덕분에 이른바 ‘괴물 미사일’이라 불리는 미사일이다. 한국은 지난 2024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대중들에게 처음 공개된 이래 북한에 대한 억지력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 무기다.
또한 군은 현무-5의 후속으로 차세대 미사일도 개발하고 있으며 해당 미사일은 현무-6나 현무-7 등으로 불리고 있다. 한국이 개발하는 차세대 미사일은 기존의 현무 시리즈보다 사거리나 파괴력 등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은 각종 미사일의 파괴력과 정확도를 한층 더 개선하고 압도적 대응에 필요한 충분한 수량을 확보해 북한의 핵 위협에 맞선다는 계산이다.
과장된 현무-5의 위력과 진실

그러나 일부 언론 매체들은 현무-5에 대한 정확한 성능 제원보다는 과장된 내용으로 우리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많은 언론과 블로그 등은 현무-5가 전술핵에 버금가는 성능을 지녔다고 소개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현무-5의 폭발력과 살상력은 과거 히로시마나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현무-5는 탄두 중량이 9톤을 넘기지 않는 만큼 당연히 TNT 9톤 수준의 폭발력을 내는 것이 한계다.
어디까지나 현무-5는 무거운 탄두 중량과 빠른 낙하 속도를 결합해 다른 무기보다 월등한 관통력을 낼 수 있는 것이지, 탄두 위력 자체가 전술핵 급이라는 설명은 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고위력 미사일에 대한 맹신 금물

이처럼 현무-5는 우수한 성능을 지녔으나 재래식 무기라는 약점도 명확하다. 이 때문에 군 전문가들은 고위력 미사일만으로 북한의 핵무기에 대응할 수 있다고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고위력 미사일의 전략적 가치가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미사일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경계한 셈이다.
현재 군 당국은 현무-5를 비롯하여 차세대 미사일 수백 기를 확보해 북한의 핵무기에 대응하는 능력을 갖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재래식 무기의 한계점에 대한 지적이 계속해서 나오는 만큼 지속해서 미사일의 성능을 보강하고 다양한 방안으로 3축 체계를 발전시키야 한다는 조언도 나온다.





















트럼프가 한국은 이제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고 했으니 이참에 무조건 핵 개발 해야 한다. 일본은 불과 몇일이면 핵개발이 가능하다니 한국은 그저 핵개발만이 살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