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50에 유럽산 미사일 추가 전망
주요 후보로 미티어와 미카 미사일
미국 갑질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략

한국이 미국의 비협조로 FA-50에 AIM-120 암람 통합이 지연되자 이를 대체할 무기로 유럽제 미사일을 주목하고 있다.
해외 군사 매체 디펜스 익스프레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FA-50에 통합 가능성이 거론되는 미사일로는 MBDA의 미티어와 미카다.
KF-21에 이은 미티어 통합 가능성

MBDA의 미티어는 덕티드 램제트 기술을 적용해 300km 내외의 사거리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현존 최강의 공대공 미사일이다.
앞서 한국은 KF-21에 미티어 미사일 체계 통합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4발의 미티어 미사일을 장착한 전투기가 탄생했다.
해외 군 전문가들은 FA-50에 미티어가 장착되면 C형 기준 120km의 사거리를 지닌 AIM-120 암람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으며 압도적인 사거리를 바탕으로 단순한 경전투기 이상의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현재 FA-50은 F-16 이상급의 주력 전투기를 운용하기 어려운 나라들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FA-50이 경전투기 이상의 교전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면 수출 경쟁력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단거리와 중거리를 모두 커버하는 미카

미티어와 함께 체계 통합 가능성이 거론되는 미사일은 미카(MICA)다. 미카는 최대 사거리가 80km로 단거리와 중거리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의 대표적인 중거리 미사일 AIM-120 암람이 C형 기준 120km, D형 기준 160km 정도의 사거리를 가지고 있는 만큼 미카가 이를 뛰어 넘기는 어렵다.
하지만 80km의 사거리는 단거리와 중거리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범용성이 높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또한 미카는 유로파이터, 라팔, 그리펜 등 유럽제 전투기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어 유럽 내 상당수의 국가들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이며, 이러한 미카를 FA-50에 통합한다면 유럽 시장을 공략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MBDA와의 미사일 협력 강화 지속

한국이 해외 군사 매체들의 전망처럼 FA-50에 MBDA의 미사일을 통합한다면 한국산 전투기와 유럽 미사일 업체의 협력 관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한국은 KF-21에 미티어를 통합하면서 MBDA와 본격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고, 지난해 말에는 스피어 공대지 미사일을 KF-21에 통합하는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또한 MBDA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었던 한 방산 전시회에서 자신들의 미사일을 장착한 KF-21과 FA-50 모형을 전시하면서 한국과의 추가 협력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군 전문가들은 한국이 MBDA와의 협력을 강화하면 미국산 무기에만 의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미국의 갑질이나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지원 개발
생 양아치 양키놈들
생 양아치 미쿡놈들
이 소식 나가면 트럼프는 관세를 올리겠다 하겠지. 그럼 우리는 암람을 팔라고 하겠지. 그러면 미국은 그건 안된다고 하겠지. 그럼 우리는 미티어를 사겠다 하고 트럼프는 관세를 올리겠다 하고 우리는 또 암람을 팔라고..!!!
잘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