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 가는 픽업트럭?” 포드 레인저 PHEV 공개에 소비자들 벌써부터 기대감 폭발

정식 출시 시기는 2025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변화 예상

포드의 중형 픽업트럭 레인저가 새롭게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된 예정이다. EV 모드로 최대 45km 이상 주행가능하며 판매 시기는 2025년으로 계획되어 있다.

포드 레인저 PHEV의 세부 사양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부 디자인 이미지는 공개됐다.

전체적으로 표준 모델의 디자인을 유지하는데, 연료 주입구 캡 옆의 충전 포트 플랩과 신규 18인치 알로이 휠은 추가되었다.

포드 레인저 PHEV의 견인력, 디젤 모델만큼 될까?

새롭게 출시될 포드 레인저 PHEV의 상세 사양과 가격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알려진 내용 중 포드 레인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주 동력원은 2.3리터 터보차저 에코부스트 가솔린 엔진으로, 여기에는 전기 모터와 충전식 배터리가 결합되어 있다.

이 가솔린 엔진과 전기 파워트레인의 조합을 통해 레인저 PHEV가 디젤 버전과 같은 3,500kg의 최대 경인 용량을 목표로 설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포드에서 정확한 사양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나, WLTP 기준으로 28마일 이상 주행 가능하도록 목표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새롭게 도입되는 ‘Pro Power Board’ 시스템을 통해 실내와 트렁크에 배치된 전원 콘센트로 전동 도구나 장비를 충전할 수 있다.

포드의 한 관계자는 “레인저 PHEV 차주들은 작업장이나 야영지에서도 손쉽게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레인저 PHEV의 전기 시스템의 잠재력을 고려하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생산은 내년부터 시작되며, 출시는 유럽 및 호주 등에서 먼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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