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공군의 중추 전력이 구닥다리?” …사실은 이랬다, ‘뜻밖의 반전’ 이야기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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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공군, KF-16 성능 개량 중
  • F-16 시뮬레이터 최신형으로 업그레이드 예정
  • F-16은 여전히 한국 공군의 중추 전력

한국 공군은 현재 KF-16의 성능 개량을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새로운 조종 시뮬레이터 도입이 예상됩니다.

  • 록히드 마틴은 한국 내 F-16 시뮬레이터를 F-16V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 성능 개량된 KF-16은 여전히 한국 공군의 주요 전력입니다.

한국 공군은 KF-16의 성능을 F-16V급으로 개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조종 시뮬레이터도 최신형으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록히드 마틴은 F-16 시뮬레이터를 통해 16개국 조종사들이 실제 항공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 F-16V는 발전된 레이더와 항전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한국은 130여대의 KF-16을 개량 중이며, 이는 공군의 주력 전력으로 남아 있습니다.
  • 과거 F-16 도입 과정에서 F/A-18과의 경쟁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F-16 블록 52가 선택되었습니다.
F-16 조종 시뮬레이터 개량
KF-16U로 성능 강화 진행 중
한국 공군의 수적 주력 기체
KF-16
F-16 / 출처 : 대한민국 공군

KF-16의 성능 개량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 공군에게 이를 반영한 새로운 조종 시뮬레이터가 도입될 전망이다.

조종 시뮬레이터는 최근 전투기 시장에서 그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우수한 조종사 양성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훈련 시스템이다.

최신형 시뮬레이터로 교체 작업 실시

KF-16
F-16 / 출처 : 대한민국 공군

해외 군사 매체 DEFENSE MIRROR의 보도에 따르면 록히드 마틴 측은 한국 내에 위치한 F-16 시뮬레이터 9대를 최신형 모델인 F-16V에 맞춰 업그레이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기존에 보유한 130여대의 KF-16을 F-16V급으로 성능 개량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에 맞춰 훈련을 위한 시뮬레이터도 개량되는 것이다.

록히드 마틴은 2001년부터 16개국 조종사들이 자사의 F-16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훈련을 받아 왔으며 해당 시스템을 통해 조종사들이 실제 항공기와 동일한 센서, 무장, 조종 장치를 사용해 훈련할 수 있었다고 강조한다.

KF-16
F-16 / 출처 : 대한민국 공군

또한 여러 시뮬레이터를 연결하면 다양한 훈련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팀 단위 훈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16V가 기존의 F-16보다 발전된 레이더와 항전 장비 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를 반영한 새로운 훈련 시뮬레이터가 도입되면 한국 공군의 조종사 양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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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16 성능 개량이 한국 공군에 중요할까?

여전히 한국 공군의 중추 전력으로 자리

KF-16
F-16 / 출처 : 대한민국 공군

최근 일부 포털 사이트에서는 한국이 160대의 구형 F-16을 KF-21로 교체한다는 황당한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해당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들은 한국이 120여대의 F-16 블록 32 계열과 140여대의 KF-16을 도입했으나 중국 전투기 대비 성능 노후화가 심해 160대의 F-16을 KF-21로 대체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해당 내용에는 상당히 많은 오류가 존재한다. 먼저 한국이 도입한 F-16 블록 32 계열은 단좌형과 복좌형을 모두 합쳐 40대에 불과했다.

또한 이중 추락한 일부 기체를 제외하고 30여대의 F-16 블록 32는 개량을 거쳐 F-16PBU라는 이름으로 운용하고 있다.

KF-16
F-16 / 출처 : 대한민국 공군

여기에 라이선스 생산으로 도입되었던 KF-16은 140대 중 추락 기체를 제외한 130여대가 최신형인 F-16V급으로 성능 개량을 진행 중에 있다.

KF-21이 블록1 40대와 블록2 80대를 합쳐 도합 120대 전력화가 목표라는 점을 볼 때 성능 개량을 완료한 130여대의 KF-16U는 수적 측면에서 여전히 한국 공군의 중추 전력으로 활약해야 할 기체다.

💡 F-16 시뮬레이터가 왜 중요한가요?

F-16 시뮬레이터는 조종사 양성을 위한 필수 훈련 도구로, 실제 항공기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 조종사들은 실제와 동일한 센서, 무장, 조종 장치를 통해 훈련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시뮬레이터를 연결해 팀 단위 훈련도 가능합니다.

F/A-18에 밀릴 뻔했던 F-16 도입 사업

KF-16
F-16 / 출처 : 대한민국 공군

이러한 F-16도 한때는 우리 공군에 도입되지 못 할 뻔했던 과거가 있다. 당초 한국은 KFP 사업에서 F-16이 아닌 F/A-18을 도입하려 했었다.

이는 앞서 도입한 F-16 블록 32 계열에 중거리 미사일이 통합되어 있지 않아 시계 외 교전 능력이 부족하다는 공군 측 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전투기 도입 시점이 다가오니 미국 방산 기업 측에서 F/A-18의 가격을 기존보다 크게 높이면서 사업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사업을 재검토하는 동안 F-16에 AIM-120 암람 미사일 등이 통합되며 시계 외 교전 능력이 발전된 F-16 블록 52가 등장하면서 한국은 최종적으로 F-16 블록 52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도입이 확정된 F-16은 직도입과 단순 조립 생산을 거쳐 라이선스 생산까지 진행하며 한국 공군의 주요 전력으로 자리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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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의견 결과

KF-16 성능 개량이 한국 공군에 중요할까?
중요하다 92% 중요하지 않다 8% (총 19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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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능도 KF21에게 떨어지고 도입한지 이미 30년이 되감. 기체수명도 다 되가고 아무리 성능개량해도 소나타가 제네시스가 되지는 않음.

    응답
    • 당장 공대지 능력도 없는 반쪽짜리가 KF-21이고 공대지 능력까지 다 갖춰서 120대 전력화하는게 2032년다. 어디서 얄팍하고 무식한 소리로 소나타, 제네시스 타령하지 마.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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