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 세계가 중국의 사정권” …방심했다가 큰코다쳐, 사거리 1만8천km ‘괴물’ 정체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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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DF-61 미사일 공개
  • 미국과의 군사 경쟁 심화
  • 스포츠 경기에서도 논란 발생

중국과 미국 간의 군사 패권 경쟁이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 중국은 DF-61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공개하며 군사력을 과시했습니다.
  • DF-61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ICBM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중국은 해당 미사일을 선전용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최근 국제 스포츠 경기에서도 DF-61 관련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군사 패권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의 최신 대륙간 탄도 미사일인 DF-61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DF-61은 2017년 실전 배치된 DF-41의 개량형으로, 탄소 섬유와 아라미드 혼합 복합 소재로 제작되었고, 최대 1만8천km의 사거리를 자랑합니다.

  • 중국은 DF-61의 정확한 제원과 실전 배치 여부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그러나 중국 내 군사 전문가들은 DF-61이 신형 고체 연료 시스템을 탑재해 발사 준비 시간을 단축했다고 주장합니다.
  • 중국은 DF-61을 주변국과의 갈등 시 선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특히 국제 스포츠 경기에서 DF-61을 묘사한 인형이 등장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중국의 최신예 대륙간 탄도 미사일
국제 분쟁에서 군사력 과시용 선전
스포츠 경기에서 등장한 DF-61 논란
ICBM
DF-61 / 출처 : 연합뉴스

미국과 중국의 군사 패권 경쟁이 심화하면서 상호 간에 서로를 타격할 수 있는 ICBM 전력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중국은 다수의 ICBM 중에서도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DF-61을 전면에 내세워 자신들의 군사력을 과시하고 있다.

미국 본토를 노리는 중국의 미사일

ICBM
DF-41 / 출처 : 연합뉴스

지난 9월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을 통해 처음 공개된 DF-61은 아직까지 상당수가 베일에 싸인 최신 ICBM 전력이다.

중국은 해당 무기의 공식적인 제원과 실전 배치 여부 등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으나 중국 내 소식과 분석을 종합하면 DF-61은 지난 2017년 처음 실전 배치된 DF-41의 개량형으로 보인다.

중국 내 군사 전문가들은 DF-61이 탄소 섬유와 아라미드 혼합 복합 소재로 만들어져 무게를 줄였으며 12기의 탄두를 장착해 최대 1만8천km의 사거리를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ICBM
DF-41 / 출처 : 연합뉴스

또한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DF-61은 중국식 GPS라 할 수 있는 베이더우 위성 항법 시스템을 활용해 오차 범위 50m 이내의 명중률을 보유하였으며 신형 고체 연료 시스템을 탑재해 발사 준비 시간을 단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 DF-61이란 무엇인가요?

DF-61은 중국이 개발한 최신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입니다.

  •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를 자랑합니다.
  • 탄소 섬유와 아라미드 혼합 복합 소재로 제작되어 무게가 줄었습니다.
  • 베이더우 위성 항법 시스템을 활용해 높은 명중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군사력 과시를 위한 선전용 도구

ICBM
DF-5C / 출처 : 연합뉴스

중국은 DF-61의 실전 배치 여부 등을 정확하게 공개하진 않았으나 최근 들어 주변국과의 군사적 긴장도가 올라갈 때면 DF-61을 선전용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일본이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국과의 신경전을 벌이자 중국은 곧바로 DF-61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중국은 DF-61을 비롯해 DF-5C 등의 자신들의 ICBM 영상을 SNS로 공개하며 노골적으로 일본에 대한 불만을 표했으며, 그다음에는 일본 본토 위로 자신들이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극초음속 미사일의 모습을 삽입한 이미지 등을 계속해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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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DF-61 공개, 군사력 과시일까?

국제 스포츠 경기에서 등장한 DF-61

DF-5B
DF-5B / 출처 : 연합뉴스

DF-61을 앞세운 중국의 군사력 과시는 황당하게도 국제 스포츠 경기장에서도 포착되었다. 지난 30일 중국에서 개최된 국제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서 DF-61이란 이름이 표시된 미사일 모양의 인형이 중계 화면에 잡힌 것이다.

당시 중국 측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직후 점수 발표를 기다리는 자리에서 DF-61의 이름이 새겨진 인형을 들고 있었다. 이에 국제 빙상 연맹(ISU)은 공식 성명을 통해 “관중들이 던져 준 인형 중 부적절한 인형이 포함되어 있던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국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으며 국제 스포츠 경기에서 ICBM을 묘사한 인형이 등장했다는 점은 많은 논란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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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DF-61 공개, 군사력 과시일까?
과시이다 71% 과시가 아니다 29% (총 2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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