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자동차까지 만들어?”… 올해 안에 나온다는 소식에 ‘발칵’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서비스

기아가 2026년 안에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용 차량과 시스템 통합 장치를 공급한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운행 환경과 서비스에 필요한 사양을 제안하면 기아가 이를 차량 개발에 반영한다. 완성차가 먼저 차를 만든 뒤 플랫폼에 파는 방식에서, 실제 운행 데이터가 설계로 되돌아가는 구조가 시작된 것이다.

“고유가 덕에 불티나게 팔리네”…해외서 판매량 165% 터진 기아차 비결 보니

기아 하이브리드

기아의 미국 6월 판매에서 가장 눈에 띈 건 가족차 하이브리드의 동반 상승이다. 최근 미국 자동차 업계 자료에 따르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판매는 전년 대비 165%,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114%,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56% 늘었다. 한 차종만 튄 게 아니라 SUV와 MPV가 함께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