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 기자

“스포티지도 싼타페도 아니었다”…5년 내리 현대차 1위 지킨 SUV의 ‘반전’
국내 도로에서 익숙한 현대 투싼은 세계 시장에서 얼마나 팔렸을까. 현대차는 지난달 30일, 2004년 첫 출시부터 올해 8월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가 1,061만 6,102대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스포티지 대신 이 차 샀어요”…SUV 다 제친 2천만 원대 세단에 ‘화들짝’
지난달 국산차 판매 2위에 오른 차는 준중형 세단 현대 아반떼다. 현대차가 지난 1~2일 발표한 실적에서 국내 판매량은 7,305대로, 그랜저 바로 뒤였다.

“출시 전에 2,420만 원 내렸다”…카니발보다 긴 6인승 SUV에 기아 ‘초비상’
카니발 상위 트림을 살 돈으로 중국에서는 대형 6인승 SUV까지 넘볼 수 있다. 샤오펑은 5월 20일 GX를 기본 27만9,800위안(약 5,643만 원)에 출시했다.

“이러면 그랜저 누가 사나”…깡통에도 풀옵션급 들어간 대형 세단에 현대차 ‘긴장’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살 돈으로 중국에서는 어떤 세단을 살 수 있을까. BYD는 왕조 라인업의 기함 세단 다한을 오는 13일 중국 시장에 출시한다.

“팰리세이드 사려다 눈 돌아갔다”…한 번 주유에 1,100km 가는 SUV에 ‘난리’
UAE에서 지리(Geely) M9의 사전 예약이 시작됐다는 소식이 지난달 21일 전해졌다. 현지 가격은 15만 9,900디르함, 약 5,868만 원이다.

“그 돈이면 쏘렌토 안 사지”…1천만 원 싸고 더 긴 SUV에 아빠들 ‘입이 떡’
지붕에 라이다를 단 마쓰다 CX-6e가 중국에서 출시됐다. 마쓰다 중형 SUV의 연식변경 모델에 붙은 라이다 트림은 145,900위안(약 2,943만 원)부터 시작한다.

“현대차 이제 어떡해요”…투싼 깡통보다 1,250만 원 싼 SUV 등장에 ‘발칵’
2,0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전기 SUV가 값을 내리고 앞쪽에 짐칸을 더했다. 지리(Geely)는 지난달 23일 중국에서 E5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가격을 1천만 원 넘게 내렸다”…G80보다 더 긴 대형 세단에 제네시스 ‘초비상’
큰 세단을 사려면 가격부터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건드리는 전기차가 중국에 나왔다. BYD의 고급 브랜드 덴자가 지난달 23일 Z9S를 출시했고, 기본 트림은 25만5,800위안(약 5,159만 원)부터다.

“볼보를 이 가격에 타네”…반값 ‘뚝’ 떨어진 7인승 SUV에 팰리 오너도 ‘깜짝’
볼보 XC90을 1억 원이 넘는 신차 대신 중고로 고르면 가격표가 크게 달라진다. 지난 3일 기준 2021~22년식, 주행거리 8만km 이하 차의 시세 중앙값은 5,190만 원이다.

“오너들 94%가 만족한 그 수입 명차”…그랜저보다 1천만 원 싸지자 ‘재조명’
신차로는 7천만 원대인 볼보(Volvo) S90이 중고차 시장에서 3천만 원대로 내려왔다. 지난 3일 기준 2022~23년식 중고 시세 중앙값은 3,85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