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사주처럼 가네”…100억 손해?! 이강인, 소속팀 PSG에서 들려온 안타까운 소식

이강인
출처 – 이강인 인스타그램

탁구 게이트가 있기 5개월전 공개된 ‘이강인 블라인드 사주 영상’과 점점 줄어드는 소속팀 PSG에서의 이강인의 입지가 점차 맞아 떨어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 네이트판 등에서는 ‘5개월 전 올라온 이강인 사주’라는 제목의 글이 공유되었다.

이 게시글에는 지난해 8월에 유튜브 채널 ‘천광궁’에서 올린 영상이 포함되어 있는데, 영상에서 역술가는 “2022~2023년이 이 사람의 나이에 있어 첫 번째 전성기”라고 언급했다.

이강인
출처 -유튜브 천광궁

그러나 역술가는 “2024년 중하반기에는 운이 다소 꺾일 수 있으며, 사람이든 무슨 일이든 슬럼프는 불가피하다. 이 사람에게도 일시적으로 그런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본인이나 주변의 기대만큼 모든 능력이 발휘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역술가는 인물의 성격에 대해서 “고지식하고 조급하며,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라고 평가했다. “이는 유능함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면 겸손함이 다소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강인은 2023 카타르 아시안컵 기간 동안 ‘하극상’ 사건으로 경제적 손실 뿐만 아니라 팀내의 입지 또한 감소하고 있다.

베트남 일간지 ‘전찌’는 지난달 21일에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징계가 아직 없음에도 불구하고, 손흥민과의 충돌로 이미지가 손상되면서 이강인이 경제적으로 큰 처벌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
출처 – 이강인 인스타그램

매체는 이어 “한국에서 유명한 회사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과의 연계를 포함하면, 손흥민과의 충돌로 인해 최대 100억 원의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가했다.

또한, “PSG 프랑스 1부 리그의 생방송을 알리는 한국 중계권자 포스터에서 이강인이 빠진 것은 아시안컵 준결승 탈락 이후 그의 선수 이미지가 크게 손상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이강인은 소속팀 PSG와 레알 소시에다드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둔 시점에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안컵 이전만 하더라도 팀내 입지를 높여가며 주전 경쟁에서 승리한 이강인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현지 매체가 예측한 11명 선수 중에 빠졌다.

이강인
출처 – 이강인 인스타그램

프랑스 카날서포터스는 “소시에다드전의 공격진은 뎀벨레, 음바페, 바르콜라로 구성될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강인을 제외했다.

영국의 90min도 중원에는 파비안, 마누엘 우가르테, 비티냐를 배치하고 공격진에는 뎀벨레, 랑달 콜로 무아니, 음바페가 자리할 것으로 보고 이강인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다.

프랑스 르파리지앵 또한 4일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 나설 예상되는 11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으나, 이 명단에 이강인의 이름은 포함되지 않았다.

최근 이강인은 출전 시간이 크게 줄어들며, 그의 위치가 불안정해진 상태다. 낭트와의 복귀전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던 이강인은 평범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61분 만에 교체되었다.

이강인
출처 – 손흥민 인스타그램

현지 평가 역시 부정적이었으며, 동료들과의 연계 플레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대부분 최하위권 평점을 받았다.

이후 스타드 렌과의 경기에서 이강인은 45분만 뛰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되었다.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 전개에 기여하지 못했고, 탈압박 능력도 눈에 띄지 않아 여러 차례 공을 빼앗겼다.

모나코와의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시작해 경기 종료 5분 전에야 투입되었다.

한편, 새로운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3월 18일 태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지역 2차 예선을 앞두고 있으며, 이강인이 대표팀에 호출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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