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E 350+ SUV 국내 출시하는 벤츠
460km 이상의 주행 거리 인증 완료
EQE SUV를 앞세워 전동화 공략 박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비즈니스 전기 SUV 모델 ‘EQE SUV’의 신규 트림인 ‘EQE 350+ SUV’를 출시하며 EQE SUV 라인업 재편에 들어갔다.
EQE 350+ SUV는 기존 라인업 중 사륜구동 모델인 EQE 350 4MATIC SUV를 대체하는 후륜구동 모델이다.
1회 충전으로 467km 주행 거리 확보
EQE SUV는 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인 EVA2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며, 이번에 출시되는 EQE 350+ SUV가 기존의 EQE 350 4MATIC SUV를 대체하면서 2026년식 EQE SUV는 두 가지 트림으로 재편되었다.
벤츠는 EQE 350+ SUV와 EQE 500 4MATIC SUV 등 두 가지 트림으로 라인업을 새롭게 구성하면서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EQE 350+ SUV는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으로 주행 거리 467km를 확보했으며, 이는 EQE SUV 라인업 중 가장 긴 주행 거리다.
또한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기 위해 EQE 350+ SUV에는 에어매틱 서스펜션과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보조한다.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실내 사양
EQE 350+ SUV는 공기 청정 패키지를 비롯하여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4존 온도 조절 시스템 등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들을 대거 갖추었다.
또한 실내에는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과 12.8인치 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으며, 이를 통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구현했다.

여기에 EQE 350+ SUV는 1열과 2열 시트 모두 헤드룸을 1,000mm로 설계해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해 탑승자들의 편안함에 초점을 맞췄다.
이 외에도 EQE 350+ SUV의 트렁크는 기본 용량이 520L이며, 2열 폴딩 시 최대 1,675L의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짐이 많은 운전자들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1억 원 이상의 럭셔리한 출시 가격
EQE 350+ SUV의 차량 외관에는 스타 로고 패턴의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이 사용되었으며, 일렉트릭 아트 라인도 적용되었다.
여기에 역동적인 차체 비율은 EQE 350+ SUV의 디자인 완성도를 한껏 끌어 올렸으며, 20인치 5-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했다.

EQE 350+ SUV의 국내 출시 가격은 부가세 포함 및 개소세 인하분 반영 기준 1억600만 원으로 형성되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EQE SUV 라인업 이외에도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동화 분야를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