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항모 실전배치 임박
대안 없는 대만 해군
양안 전쟁 시 한국 피해 막심

지난해 5월, 처음으로 해상 시험에 착수한 중국의 신형 항공모함이 벌써 8번의 해상 시험을 완료했다.
이로써 중국은 올해 안으로 신형 항공모함인 푸젠함을 실전에 배치할 것으로 전망된다. 푸젠함이 실전에 배치된다면 중국 해군이 운용하는 항공모함은 3척으로 늘어난다.
중국은 다년간 빠르게 해군력을 확장하고 있는데 중국 해군이 원양 작전 능력을 확보하면 대만을 향한 군사력 투사가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중국 최초로 캐터펄트를 탑재한 항공모함

푸젠함은 중국이 보유한 3척의 항공모함 중 최초로 캐터펄트를 탑재한 항공모함이다.
캐터펄트는 항공모함에서 함재기를 사출하도록 도와주는 장치를 의미하는 데 캐터펄트를 사용하면 더 많은 연료와 무장을 탑재한 함재기도 무리 없이 출격이 가능하다.
사우스차이나모니포스트 등에 따르면 중국은 이번 푸젠함 8차 실험을 통해 캐터펄트를 사용한 전투기 사출 시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푸젠함의 실전 배치가 머지않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중국은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함의 해상 시험은 10차례, 두 번째 항공모함인 랴오닝함은 9차례의 해상 시험을 진행하였으며, 8차 시험까지 완료된 푸젠함도 이른 시기에 전력화 작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미국 CIA는 시진핑 주석이 중국군에 2027년까지 대만 침공 준비를 완료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긴장도가 상승하고 있다.
주 엔진 고장으로 시험 테스트 또다시 중단

중국의 군사적 위협이 증대되자 대만은 신형 잠수함 건조를 통해 전력을 보강하고 있다.
대만이 건조하는 하이쿤급 잠수함은 수중 배수량 2,800톤급 규모에 533mm 어뢰 발사관을 탑재하고 있으며, Mk.48 중어뢰와 하푼 대함 미사일 등을 탑재할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진행된 하이쿤급 잠수함의 테스트 도중 주 엔진이 고장 나고 다수의 부품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궈시 전 대만 해군 고문에 따르면 정박지수락시험을 진행하던 하이쿤급 잠수함은 선내 배관 계통이 여러 차례 파열되어 잠수함 내부로 물이 들어오면서 주 엔진이 고장 났으며, 이 때문에 현재 잠수함은 아예 움직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통합 플랫폼 관리시스템의 4,000여개 검사 항목 중 10% 수준만 완료되는 등 순조롭지 못한 테스트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만은 지난달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던 해상수락시험이 내달까지도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실전 배치 일정도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양안 전쟁 발발 시 한국이 가장 큰 피해 발생

블룸버그 이코노믹스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대만과의 전면전을 감행하면 전 세계의 GDP는 10% 이상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09년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하락한 세계 GDP가 약 5% 수준이었으니 양안 전쟁이 가져올 경제적 충격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란 분석이 등장한 것이다.
특히 한국이 받게 될 경제적 타격은 GDP의 23.3%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이는 GDP의 40%에 달하는 피해를 입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피해다.
심지어 전쟁 당사자인 중국조차도 한국보다 낮은 GPD의 16.7%에 달하는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한국은 양안 전쟁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제명을 특사로 보내 셰셰하게.해야지.
전라도에서 기생하는 장개후손덜 잠수함에 태워서 인간어뢰로 발사하여 저 항공모함을 깨부수어라…니뽕에 가미가제가 있다면 헌궈이는 돌머리 라도장개어뢰가 있다…
간첩죄 관련 법 개정 반대하는 것에서 보니 우리나라에 간첩을 국회 등등에 심어놓은 거라 보면 대만은 이미 전쟁없이 먹었다고 보면 된다.
셰셰 하는 찢죄명을 보내면 어떨까요
셰셰 만 하면 된다는 리쟈이명은?
한국은 걱정없음 쎼~쎼~하는 이재명이 있음.
이러면서 쉐쉐하면 그만인가!! 그 파렴치 믿었다간 대한민국의 위기는 금새 닥쳐온다!! 근데 명심못하고 부화뇌동하는 가붕게와 뇌없는 국민들이 문제다
남의 일이라고 떠드는 빨갱이 민주당 기가찰노릇이다
전쟁은 일단 안하는게 첫번째고 전쟁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전쟁에 대비하는 것이 둘번째이며
전쟁을 해야 한다면 모든 걸 걸고 적에 뇌리에 공포를 심어 주는 것이 세번째이다
윤석열 정부는 왜 항공모함도 합도화력함도
공격헬기 2차사업도 경잡갑차량사업도 합동이동표적감시기 사업도 접었을까? 국군에 힘을 약화시켜 무엇을 얻으려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