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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조교들이 훈련병에게 담배 판매
- 150만 원 이익 취득
- 군 조직의 구조적 문제 지적
육군 훈련소 조교들이 훈련병들에게 담배를 팔아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는 군 내 기강 해이와 관련된 문제로 지적됩니다.
- 조교들이 담배 판매로 150만 원의 이익을 얻음
- 조교와 훈련병 구분이 어려운 점을 악용
- 사건은 군 기강 해이의 일환으로 지적됨
최근 군 내 사건·사고가 증가하며 기강 해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육군 훈련소 조교들이 훈련병들에게 담배를 팔아 150만 원의 이익을 챙긴 사례로, 군 조직의 구조적 문제로 지적됩니다.
조교들은 훈련병들에게 담배를 팔면서 군 생활의 편의를 봐주겠다는 식으로 설득했습니다. 조교와 훈련병의 복장이 비슷해 이를 악용했으며, 사건이 발각되자 군은 엄중 처벌을 강조했습니다.
- 훈련병에게 담배 판매로 150만 원 이익
- 조교 모자 빌려주며 흡연 허용
- 군 기강 해이와 조직 문화 문제 지적
- 군 신뢰도 회복 필요성 강조
훈련병들에게 담배 판매한 육군 조교
부당한 방법으로 150만 원 이익 챙겨
개인의 일탈보단 군 자체의 변화 필요

이전보다 늘어난 군 내 사건·사고로 군 기강 해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육군 훈련소 조교들이 훈련병들에게 담배를 팔아 논란을 일으켰다.
이번 사건은 지난 9월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처음 접수되었으며 군은 제보 내용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150만 원의 이익을 챙긴 담배 장사

이번 사건에 연루된 군 조교는 2명이며 이들은 훈련병에게 담배 한 개비당 5~10만 원을 받는 방식으로 이익을 챙겼다. 육군 훈련소는 과거 한시적으로 훈련병들의 흡연을 시범 허용했으나 이후 다시 전면 금연 지침으로 돌아왔다.
해당 조교들은 이를 이용해 훈련병들에게 담배를 몰래 판매했으며 이들이 얻은 이익은 무려 150만 원가량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조교들은 “군 생활의 적응 도와주겠다”거나 “편의를 봐주겠다”는 식으로 훈련병들을 설득해 담배를 판매하는 방식을 사용했으며 훈련병들의 1인당 피해액은 적게는 수만 원에서 많게는 수십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훈련소에서 조교들은 왜 담배를 팔았나요?
조교들이 훈련병들에게 담배를 판 이유는 금전적 이익을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는 군 내 규정을 어긴 행동으로, 조교들은 훈련병들에게 금연 지침을 어기면서까지 담배를 팔아 약 150만 원의 이익을 취했습니다.
- 훈련병의 금연 지침 악용
- 훈련병에게 담배를 비싼 가격에 판매
- 군 내부의 규정 위반 사례
조교 모자까지 빌려준 치밀한 전략

이번 사건이 더욱 황당한 것은 담배를 판매한 조교들이 훈련병들에게 자신의 모자까지 빌려주었다는 점이다. 현재 육군 훈련소는 조교와 신병 모두 동일한 디지털 전투복을 착용하고 있어 모자를 바꿔쓰면 얼핏 봐서 조교와 훈련병을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다.
또한 일과 이후에도 같은 활동복을 입고 있으며 부대 내 휴대전화 사용까지 보편화되면서 과거처럼 복장 등으로만 조교와 훈련병을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아졌다.
해당 조교들은 이 점을 악용해 담배를 구매한 훈련병에게 자신들의 조교 모자를 빌려주고 흡연할 수 있도록 하는 꼼수를 시전했다.
한 훈련병은 조사 과정에서 “흡연이 걸리지 않도록 해주겠다는 조교의 제안을 쉽게 거절할 수 없었다”고 진술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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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조교들의 담배 판매, 군 기강 해이일까?
엄중 처벌 강조했으나 군 신뢰도 추락

우선 군은 조사 결과에 따라 법과 규정 등에 의거 엄정하게 사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조교 2명은 이미 군기교육대 등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기교육대는 영창 제도가 폐지된 이후 병사들에게 내릴 수 있는 가장 강도 높은 징계이며 과거 영창처럼 군기교육대 입소 기간만큼 전역이 연기된다.

그러나 군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을 단순히 일부 조교의 일탈로만 넘겨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군 내에서 상급자나 특정 보직의 인원들이 반복적으로 금전 사고를 일으킨다는 것은 개인의 일탈보다 조직 체계와 문화의 구조적 문제를 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올해 들어 민가 오폭을 비롯해 모의탄 폭발, 일부 병사들의 사망 사고 등 육·해·공군을 가리지 않고 발생한 각종 사고로 인해 군 신뢰도가 추락한 상황에서 이를 회복하기 위한 전방위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개판이내 개판 우짜노 망해따
교도관. 비싼물품. 수감자에게 팔아먹는 거랑 같네
차라리 방위부활시켜라.
와~아 정말 갈때까지 가는구나 국방장관 방위 출신이 하니 씨알이나 먹히겠어~~~
군의기강 이래서는안된다 변해야된다
이등병이 데스노트 들고 다니는 세상.. 몇월몇일이 누가 저한테 욕했어요 라고 수첩에만 써놓으면 간부도 1박2일 조서쓰로 가는 좋은 군대
군인도 사람인데 그럴 수 있지… 우리 때도 이탈하는 병사도 있었다.
사람인데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