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을 때구나♥”…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묘한 기류 풍기는 김혜윤, 알고 보니 ‘대박’

변우석♥김혜윤, “둘만을 위한 공간”
김혜윤, 알고 보니 ‘엄친딸’?
김혜윤
출처 : 김혜윤 인스타그램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의 핑크빛 기류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의 러브라인이 현실까지?

최근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비교적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선업튀’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선업튀’ 신드롬에 힘입어 지난 27일 유튜브 테오 채널에서 공개되는 웹 예능 ‘살롱드립 시즌2’에 변우석과 김혜윤이 동반 출연했다.

김혜윤
출처 : 김혜윤 인스타그램

MC를 맡은 장도연은 두 사람을 향해 “두 분 때문에 지금 난리지 않나”라며 환호했고, 변우석과 김혜윤은 마주 보며 웃거나 시선을 맞추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선재 업고 튀어’의 ‘최애 회차’를 뽑으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혜윤은 변우석과 함께 촬영하며 “새로운 감정을 느꼈다”며 “이 지구상에 우리 둘만 살아남은 것 같았다”고 언급했다.

변우석 또한 김혜윤의 말에 공감하면서 “둘만을 위한 공간 같았다”며 “우리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이야기했다.

김혜윤
출처 :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스틸컷

힘든 드라마 촬영 속 서로에게 의지했다는 두 사람의 모습은 장도연과 시청자들까지 덩달아 설레게 했다.

드라마 촬영 중이 아닌데도 손을 잡은 채로 감정을 유지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메이킹 필름에 담겨 화제가 되자 변우석은 “(김혜윤이) 우는 장면이 많다 보니 위로해 준 것”이라고 언급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하고 OST가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tvN은 이에 이례적으로 드라마 팝업 스토어를 마련하고 최종화 단체관람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목을 끌고 있다.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며 장학금까지 놓치지 않은 엄친딸

김혜윤
출처 : 소속사 제공

한편 김혜윤은 분량과 대사가 거의 없는 단역 배역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아온 배우로, 중학교 때부터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전해졌다.

같은 공간에서 반복적인 일상을 보내는 데에 쉽게 지치는 김혜윤은 항상 색다르고 맡는 배역마다 새롭게 배울 수 있는 ‘배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2013년 드라마 ‘TV소설 삼생이’에 정식으로 데뷔한 이후 김혜윤은 드라마 ‘나쁜 녀석들’, ‘전지적 짝사랑 시점’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서로를 애타게 그리워하다 결국 저승에서 73년 만에 남편을 만난 아내 역할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던 김혜윤.

김혜윤
출처 : 김혜윤 인스타그램

이윽고 2018년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예서 역할을 맡으며 살벌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연기를 보여주며 인지도가 올라갔다.

이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독립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등의 작품을 통해 강렬한 연기력과 뛰어난 해석력을 보여주었다.

‘선재 업고 튀어’ 속 사랑스럽고 발랄하면서도 상처를 지닌 임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혜윤이 화제가 되며 김혜윤의 ‘엄친딸’ 같은 모습도 재조명되었다.

건국대학교 영화학과에 합격해 연기 활동과 학업 활동을 병행한 김혜윤은 휴학 없이 이르게 졸업했다.

김혜윤
출처 : 김혜윤 인스타그램

특히 성적 우수자로 전액 장학금을 몇 차례 받은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혜윤은 201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학교를 빠르게 졸업한 이유는 불안감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1~22살 때 슬럼프가 왔다”며 “내가 잘 하는 건지 불안했고 꿈이 멀게만 느껴졌다”고 전했다.

“막연한 미래 때문에 일단 졸업이라도 빨리 하자 싶어 열심히 학교를 다녔다”고 말한 김혜윤은 학기 중에 단역 위주의 역할을 맡으며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혜윤
출처 : 김혜윤 인스타그램

성적 장학금, 국가장학금, 학교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지속해서 받기 위해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학교생활을 꾸준히 한 김혜윤이지만, 마지막 학기에는 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해 아쉬웠다고 밝히며 모범생과 같은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혜윤의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매사 열심히 하는 모습이 진짜 호감”, “진짜 열심히 살았구나”, “당찬 모습이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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