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내국인 관광객 86만명 그쳐
탐나는전 등 관광객 유치책 쏟아내
단체관광객 숙박비 일부 지원도 검토

“제주 여행이요? 가격 대비 너무 비싸서…” 제주도가 관광객 급감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
바가지요금 논란에 경기침체까지 겹치며 올해 1월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이 12% 가까이 감소했다. 이에 제주도가 파격적인 관광객 유치책을 내놓았다.
위기의 제주관광

제주도와 여행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86만213명으로, 작년 동기(97만6888명) 대비 11.9% 감소했다. 최근 3년간 추이를 보면 2022년 1380만명에서 2023년 1266만명, 2024년 1186만명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관광객 감소는 제주 관광업계 전반에 타격을 주고 있다. 골프장 방문객은 2021년 289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난해 234만명 수준으로 떨어졌다.
제주관광공사(JTO) 중문면세점의 매출도 2022년 539억원에서 2024년 331억원으로 급감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면세점 역시 2022년 6585억원에서 2024년 4636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파격적인 관광객 유치책 쏟아내는 제주도

위기 타개를 위해 제주도는 최근 JTO에서 제주관광혁신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4대 핵심 사업을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대국민 여행 지원금 지급, 대도시 팝업 스토어 이벤트 개최, 제주여행주간 운영, 제주형 관광물가지수 도입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는 ‘디지털 도민 관광증’을 발급해 멤버십 혜택과 관광지 할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 2월 28일부터는 서울 더현대를 시작으로 여주(5월), 부산(6월)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관광증 발급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여행 지원금도 지급한다.
단체관광객 유치 위한 특별 지원책도

한편 제주도는 3월 1일 삼일절 연휴와 5월 근로자의 날 연휴 기간에 ‘제주여행주간’을 운영한다.
숙박, 렌터카, 음식점, 관광지 등의 할인쿠폰을 제공해 여행 비용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동창회나 동호회 같은 단체 방문객에게는 1인당 일정 금액의 숙박비 지원도 검토 중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관광 혁신을 위해 도청 전 부서와 민관이 협력해야 한다”며 “의용소방대 교류, 읍면동 자매결연 지역과의 교류 활성화, 각종 단체의 제주 방문 독려 등 전방위적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글쎄요…뭐가 문제인지 인식을 못하는 것 같네요.
음식값비싸요 낮춰보면돌아올겨
그런것 보다
물가를 낮추어야 됩니다…
관광지 식음료가 지나치게 비싸요
불친절
도지사라는 사람과 민주당 도의원 그리고 모든 참모진이 민주당사람 들이라서 뭐하나 할 줄모르고 해외견학출장이나 다니면서 도민혈세낭비에 시간이 부족하답니다.
도지사 퇴출만이 답이다
양보다 질
바가지 숙박,식당,렌트카…없이는 소래포구 같이돈다
이러는데 2공항타령이나 해라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