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대만 보유한 ‘특급 무기’인데” …또다시 ‘아찔한 상황’ 터졌다, 우리 군 ‘깜놀’ 하게 만든 상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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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35 전투기가 야간 임무 중 비상 착륙했습니다.
  • 과거에도 F-35 한 대가 버드 스트라이크로 손실되었습니다.
  • 20대의 추가 도입이 진행 중입니다.

우리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 F-35가 임무 중 비상 착륙했습니다.

  • 유압 계통 이상으로 청주 국제 공항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 과거 버드 스트라이크로 한 대가 퇴역했습니다.
  • 추가로 20대 도입이 진행 중입니다.

F-35 전투기가 한국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대북 억지 및 주변국 견제에 필수적입니다. 이번 사고는 야간 임무 중 유압 계통의 이상으로 발생했습니다.

과거에도 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해 한 대의 F-35가 퇴역했고, 한국은 20대의 추가 도입을 통해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려 합니다.

  • 청주 국제 공항에 비상 착륙 후 앞바퀴가 접히며 기수가 손상되었습니다.
  • 공군은 전투기 제작사와 함께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한국은 F-35 40대를 도입했으며, 현재 39대로 운용 중입니다.
  • 일본과 중국의 전력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KF-21 블록3 개발 속도를 높여 자체 전투기 생산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야간 임무 중 비상 착륙한 F-35
과거 사고로 한 대의 F-35 퇴역
5세대 전투기 추가 확보 필요성
F-35
F-35 / 출처 : 록히드 마틴

우리 공군의 최신예 전력인 F-35 전투기가 임무 도중 기체 이상으로 인해 청주 국제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F-35는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전투기 중 유일하게 5세대 분류되는 최신 전력으로 대북 억지는 물론이며 중국 등 주변국을 견제하기 위한 필수 전력이다.

야간 임무 중 유압 계통 이상 발생

F-35
F-35 / 출처 : 록히드 마틴

공군 측 발표에 따르면 우리 군의 F-35는 야간 임무 중 유압 계통 이상이 발생해 갑작스러운 비상 착륙 상황을 맞이했다.

이상이 발생한 전투기는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비상 착륙한 후 활주로에 정지한 상태에서 앞바퀴가 접혀 기수 일부분이 활주로에 접지된 상황이며 이로 인해 기수 하부의 일부분이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 측 관계자는 전투기가 비상 착륙하게 된 경위와 착륙 후 앞바퀴가 접힌 원인, 구체적인 전투기 손상 정도를 확인 중이라고 발표했으며 나머지 F-35도 모두 비행 중지 상태에 들어갔다.

공군은 전투기 제작사와 함께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며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 이후 비행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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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전투기, 비상 착륙 문제 심각할까?

버드 스트라이크로 F-35 한 대 손실

F-35
F-35 / 출처 : 록히드 마틴

앞서 한국은 다른 사고로 인해 이미 한 대의 F-35 전투기를 손실한 상황이다. 한국은 3차 FX 사업을 통해 총 40대의 F-35를 도입했다.

그러나 2022년 발생한 버드 스트라이크 사고는 한 대의 F-35를 퇴역하게 만들었다. 사고 당시 F-35는 비행 중 독수리와 충돌했으며, 조종사가 기적에 가까운 조종으로 고장 난 F-35를 동체 착륙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파손된 기체를 점검한 결과 수리 비용이 F-35의 대당 가격을 넘어서게 되면서 우리 군은 최종적으로 해당 기체를 퇴역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사고로 인해 한국군이 운용하는 F-35는 40대에서 39대로 줄어들게 되었다.

💡 왜 F-35 전투기가 중요한가요?

F-35 전투기는 5세대 전투기로, 최신 기술을 갖추고 있어 한국의 대북 억지 및 주변국 견제에 필수적입니다.

  • 5세대 전투기는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스텔스, 고성능 센서, 네트워크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한국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국방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합니다.

20대 추가 도입으로 전력 공백 최소화

F-35
F-35 / 출처 : 록히드 마틴

현재까지 이번 사고 기체의 파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만약 기체 파손이 심각하다면 지난 2022년 사고처럼 전투기 운용이 불가능한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한국은 이러한 사고와 별개로 20대의 F-35 전투기 추가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만약 이번 기체가 수리를 거쳐 별다른 문제 없이 작전에 복귀하고 20대의 추가 도입 물량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한국은 향후 59대의 F-35를 운용하게 된다.

F-35
F-35 / 출처 : 록히드 마틴

그러나 일본이 F-35A와 F-35B를 모두 합쳐 미국 다음으로 많은 수량을 도입하게 될 예정이란 점, 중국이 300대 이상의 J-20을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는 점 등을 이유로 한국도 더 많은 5세대 전투기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에 일각에선 2030년대 후반 정도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는 KF-21 블록3의 개발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자체적으로 5세대 전투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증대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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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전투기, 비상 착륙 문제 심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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