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한병에 600만원?!”…결혼 1주년 맞이한 이다해, 중국 돈 쓸어 담은 재산도 ‘화제’

600만 원 상당의 럭셔리 와인으로
결혼 1주년 기념한 세븐♥이다해
남다른 재력을 보유한 이다해의 부동산 등 재조명
이다해
출처: 이다해 인스타그램

세븐♥이다해 부부가 한 끼에 600만 원 상당의 와인을 마시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가능케 하는 이다해의 재산과 중국에서의 인기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다해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해븐 1주년. 사시까이아1985를 영접한 날. 잊지 못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남편 세븐과의 결혼 1주년을 맞아 레스토랑에서 럭셔리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1주년 기념 케이크 위의 촛불을 함께 불며 행복해 보이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때 두 사람은 케이크뿐만 아니라 고급 와인을 함께 곁들였는데, 사시까이아1985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비싼 빈티지 와인 중 하나이다. 평균적으로 한 병당 500만~600만 원대 전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논현동에만 빌딩 3개, 시세차익 ‘200억’

이다해
출처: 네이버 지도

과거 이다해는 논현동 빌딩을 매각해 200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다해는 이 시세차익을 이용하여 인근의 빌딩을 대출 없이 매입했으며, 이를 통해 월 4200만 원의 임대 수익을 얻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다해가 소유하고 있었던 빌딩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빌딩이다.

학동로44길과 언주로130길이 만나는 코너에 자리 잡고 있으며 토지면적 약 82평, 연면적 약 195평의 크기를 자랑한다.

이다해
출처: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2016년 4월 자신이 감사로 재직 중인 회사 알르망드 법인 명의로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 매입 당시 빌딩 가격은 46억 800만 원이었다.

그러나 이다해는 2023년 8월 이 빌딩을 24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매각했다. 약 7년 만에 200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보게 된 셈이다.

시세차익을 이용하여 새롭게 사들인 빌딩은 9호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선정릉역 인근의 신축 건물이다. 이 또한 회사 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가는 159억 6000만 원으로 대출은 따로 받지 않았다.

건물 규모는 지하 2층~지상 5층, 토지면적 91평, 연면적 279평 규모로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건물보다 더 크다.

이다해
출처: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이 빌딩 외에도 부동산 2개를 더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건물들 또한 논현동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4년 10월에는 지상 2층짜리 건물을 33억 원에 매입했고, 해당 건물은 현재까지도 단독 명의로 보유 중이다.

2013년 6월에는 ‘논현라폴리움’의 한 호실을 25억 9445만 원에 매입했다. 공급면적 149평, 전용면적 73평 규모다.

이렇게 논현동에만 건물 3개를 가지고 있는 이다해의 재력 뒤에는 중국에서의 인기가 있다. 2000년대 후반 중화권에 진출한 그는 여전히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중국에서 돈을 쓸어담고 있는 이다해

이다해
출처: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국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한 어마어마한 매출을 자랑했다.

이다해는 “중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라이브 방송이 활성화되어 있다. 그런데 여러 제약이 많다. 꼭 중국어로만 말해야 하고, 외국어로는 절대 말하면 안 된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서 “하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기본적으로 외국 아티스트는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저와 추자현 씨만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MC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한 매출을 묻자 이다해는 “주걸륜, 유덕화, 장백지 씨도 다들 라이브 방송을 한다. 4~5시간 만에 100억 원은 그냥 나온다고 알고 있다”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다해
출처: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리자치라는 유명한 인플루언서가 있다. 그분은 하루에 1조 원 매출을 올린 적도 있다고 한다”며 “물론 저는 그렇게까지는 못 한다. 제 수익은 그분들에 비하면 많이 적다”고 말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해가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한 매출을 정확한 수치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현재 중국에서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한국인이 이다해와 추자현뿐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다해의 라이브 커머스 매출은 상당한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엄청난 재력을 자랑하는 이다해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븐이 진짜 부럽네”, “국내 방송에도 좀 나와줬으면 좋겠다”, “중국에서 돈 엄청 잘 버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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