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대 가성비 SUV라더니”…결국 투싼·스포티지와 급 나누기 무너진 이유
2천만 원대 SUV라는 말은 여전히 강하다. 셀토스는 공식 가격표 기준 1.6 가솔린 터보 트렌디가 개별소비세 3.5% 적용 후 2,477만 원부터 시작한다.
2천만 원대 SUV라는 말은 여전히 강하다. 셀토스는 공식 가격표 기준 1.6 가솔린 터보 트렌디가 개별소비세 3.5% 적용 후 2,477만 원부터 시작한다.
셀토스를 두고 소비자가 실제로 마주치는 장벽은 디자인보다 가격표에 가깝다. 시작가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옵션과 하이브리드를 더하면 준중형 SUV와의 차이가 빠르게 좁혀진다.
기아 셀토스는 “2천만 원대 SUV”라는 말이 잘 먹히는 차다. 공식 페이지 기준 1.6 가솔린 터보 트렌디는 세제 혜택 후 2,477만 원부터 시작한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별도 선택지로 운영되며 최대 복합연비 19.5km/L가 제시된다.
현대차 코나가 단순 부분변경이 아니라 차세대 모델로 바로 넘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핵심은 디자인 변화보다 소형 SUV의 기준이 하이브리드와 공간, 가격 방어로 다시 짜일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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