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아토3, 사전 계약 1,000대 돌파
최상위 트림 선택 비율 99% 기록
가성비·상품성으로 돌풍 예고

중국 자동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은 여전히 신중한 편이다. 품질과 내구성, 서비스망 등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BYD의 첫 승용 전기차 ‘아토3(BYD ATTO 3)’가 단 일주일 만에 사전 계약 1,000대를 돌파하며 또 한 번 놀라움을 주고 있다.
BYD코리아는 지난 1월 16일 브랜드 공식 런칭과 함께 아토3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그리고 불과 7일 만인 1월 23일 오후, 계약 대수가 1,000대를 넘어섰다.
전기차 시장에서 후발주자인 BYD가 짧은 기간 동안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계약자의 99%가 최상위 트림인 ‘아토3 플러스(Plus)’를 선택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가격은 전기차 보조금 및 세제 혜택 적용 전 기준으로 기본 모델이 3,150만 원, 플러스 트림이 3,330만 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가 통풍 시트, 공기 정화 시스템, 전동 테일게이트, 스웨덴 오디오 브랜드 ‘디락(Dirac)’ 사운드 시스템 등이 포함된 상위 트림을 선택하며 상품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계약자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서울(29%)과 경기(34%)가 전체 계약의 63%를 차지하며 수도권에서 특히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고객들이 아토3를 선택한 이유로는 고급 편의 사양 및 다양한 주행 안전 보조 기능 기본 제공, 전국 주요 거점 네트워크 확보, 6년/15만 km의 보증 정책, 그리고 BYD의 독자 기술인 블레이드 배터리가 적용된 안전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아토3는 2022년 글로벌 시장에 첫 출시된 이후 누적 판매량이 100만 대를 넘긴 모델로, 상품성이 이미 검증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21km 주행이 가능하며, 파노라믹 선루프, V2L(외부 전력 공급 기능), 3D 서라운드,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등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에서 익숙한 티맵 내비게이션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회의론을 깨고, 아토3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수한 가성비와 성능을 앞세워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돌풍을 예고하면서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향후 시장 반응에 이목이 쏠린다.




















다들 관심없음
한국인들 눈높이엔 한참 못미침
누가 자기돈 삼천을 시험삼아 써볼까
뗏놈차 관심없다
전세계에서 현저 중국물건을 사고나서 중국인들까지도 경멸한다. 난 외국생활을 계속 하니까 너무나도 많이격는 현실이다. 한국인 이 비슷하니까 챠이니스 냐고한다.
국내에사는 짱께들이 사겠지
FSD 달려서 나오면 살 생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