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 넓혔는데 주행거리까지 대박”…BMW가 중국에만 공개한 차 보니

BMW iX3 롱휠베이스

BMW가 중국 전용으로 개발한 신형 iX3 롱휠베이스의 공식 목표 주행거리는 CLTC 기준 900km를 넘는다. 같은 중국 시장의 아우디 Q6L e-트론이 공식적으로 제시한 최대 715km보다 최소 185km 길다. 서로 다른 배터리 사양과 트림을 단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중국 프리미엄 전기 SUV의 거리 경쟁이 한 단계 올라간 것은 분명하다.

“단돈 2만 원에 예약 폭주”…500km 달리는 신차 등장에 현대차 ‘비상’

리프모터 A05 전기 해치백

중국 리프모터가 소형 전기 해치백 A05의 ‘블라인드 예약’을 시작했다. 가격과 공식 출시일을 공개하기 전에 99위안(약 2만원)을 내고 예약하면 5,000 전용 에너지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99위안은 차량 판매가격이 아니며, 5,000포인트도 곧바로 5,000위안 현금 할인과 같다고 볼 수 없다.

“현대차 턱밑까지 다가왔다”…월급 100만 원에도 9,000명 몰리더니 ‘깜짝’

BYD 선산 생산기지

중국 BYD가 선전 동쪽 선산특별협력구의 완성차·부품 기지에서 9,000명 이상을 모집한다. 현지 취재 보도에 따르면 채용 직무는 조립과 기술, 품질, 관리 등으로 나뉜다. 올해 상반기 해외 판매가 약 78만9,400대로 전년보다 약 70% 늘어난 가운데 생산 기반까지 넓히려는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