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술이면 중국도 싹 잡겠네”…배터리 판도 바꿀 KAIST 신기술 보니

KAIST 배터리 전극 검사

KAIST 연구진이 배터리를 뜯거나 손상시키지 않고 전극의 미세 결함을 빠르게 찾아내는 검사 기술을 개발했다. 테라헤르츠파와 광주파수빗을 결합해 0.2초 측정으로 음극 70.1나노미터, 양극 465.5나노미터 수준의 변화를 구분했다. 생산라인을 지나가는 전극을 실시간에 가깝게 검사할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