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25만 개 사라진다”… KDI가 콕 집은 ‘가장 위험한 일자리’ 보니

AI 일자리 대체

한국개발연구원은 생성형 AI 확산이 이어지면 10년 뒤 연간 약 25만6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4년 취업자의 2.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동시에 한국 경제의 총요소생산성은 10년간 1.5~3.5% 높아질 수 있어 성장의 이익과 전환 비용이 다른 곳에 배분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