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더위드카
더위드카
☆ 팔로우
  • 뉴스
  • 자동차
  • 경제
  • 사회
  • 밀리터리
  • 뉴스
  • 자동차
  • 경제
  • 사회
  • 밀리터리

인도태평양

“미·중 정상회담은 전부 쇼였나”…중국이 압박 수위 최고조로 올린 이유 보니

2026.06.01 07: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필리핀 중국 해상 위협

미국과 중국이 대화를 이어가고 있지만 남중국해 현장의 긴장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이다. 필리핀 당국은 정상 간의 대화 흐름과 별개로 중국의 …

Read more

“이제 킬체인은 끝났다”…미군이 중국군 잡으려 만든 ‘그물망’ 작전의 실체

2026.05.31 07: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미국 군인

미국 육군의 태평양 전력 개편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선다. 이는 전면적인 전쟁 수행 방식의 대전환을 예고하는 중대한 조치이다. 미 육군은 …

Read more

“중국 군함 지나가면 바로 쏜다”…미 해병대가 원격섬 17곳에 숨어든 진짜 이유

2026.05.30 11: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미국·필리핀 합동군사훈련 발리카탄

미 해병대가 필리핀의 원격 섬 지역에서 전개한 최신 훈련은 인도·태평양 전장의 변화된 작전 개념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2026년 봄에 진행된 발리카탄 …

Read more

“한국 마비되면 미국도 무너진다”…주한미군 사령관이 다급하게 경고한 진짜 이유

2026.05.30 09: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한국-미국 조선소

인도·태평양 지역의 군사적 억제력을 논할 때 흔히 항공모함이나 스텔스 전투기, 미사일의 숫자를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전쟁을 실질적으로 막아내는 힘은 전방의 …

Read more

K-방산 진짜 긴장해야 합니다”…일본 무기, 필리핀 상륙 본격화하자 업계 ‘비상’

2026.05.30 07: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일본 무기 수출

일본의 무기 수출 규제 완화 움직임이 구체적인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올해 5월 말, 일본과 필리핀은 무기 판매와 정보 공유를 위한 …

Read more

“한국은 중국 겨눈 아시아의 단검”…주한미군 사령관, 깜짝 발언에 ‘발칵’

2026.05.29 15: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주한미군사령관이 최근 한 군사 관련 팟캐스트에 출연하여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를 설명하며 독특한 비유를 들었다. 중국 동부 해안에서 바라보면 한반도가 아시아 …

Read more

“중국 전역 동시 압박하단 필패…美 공군이 화물 수송기까지 끌어모은 이유

2026.05.28 17:002026.05.28 17: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C-130

미 공군이 C-130이나 C-17 같은 수송기 화물칸에서 미사일 팔레트를 공중 투하해 순항미사일을 발사하는 ‘드래곤 카트’ 체계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

Read more

“수억 원짜리 헬파이어는 사치다”…가성비에 미쳐버린 美 해병대의 새 전술

2026.05.25 09: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UH-1Z, UH-1Y

미 해병대가 최근 UH-1Y ‘베놈’ 헬리콥터에서 공중에 떠 있는 FPV(1인칭 시점) 드론의 제어권을 넘겨받아 직접 조종하는 시험에 성공했다. 지상에서 이륙시킨 …

Read more

“140억 달러 냈는데 무기가 안 온다”…지연 사태에 주한미군까지 긴장하는 이유

2026.05.24 15: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주한미군

최근 대만 정부는 미국으로부터 무기 인도 지연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 고위 당국자가 무기 판매 일정을 조정할 …

Read more

“중국 코앞에 전투기 활주로 깔았다”…카가함 F-35B 탑재에 중국군 ‘아연실색’

2026.05.23 17: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F-35A

일본 해상자위대의 대형 함정 ‘카가’가 미 해병대 스텔스 전투기 F-35B의 이착함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겉으로는 호위함이라 부르지만 실제 전력은 이미 …

Read more

이전 글
새 글
← 이전 페이지1 페이지2 페이지3 페이지4 다음 →
  • 회사소개
  • 기사제보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편집지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뉴스
  • 자동차
  • 사회
  • 이슈
  • 경제
  • 연예
  • 스포츠
  • 테크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38-9, 401호
  • 대표전화 : 070-8027-2916
  • 제호 : 더위드카
  • 등록번호 : 경기, 아54912
  • 등록일 : 2024-02-15
  • 발행인 : 박광일
  • 편집인 : 박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광일
  • 문의 및 제보 : [email protected]

© 위드카 뉴스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