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한 카드”…북한 SLBM 꼼짝 못 하게 묶을 ‘한국 핵잠’ 무서운 위력

핵추진잠수함 협의

한미가 핵추진잠수함과 우라늄 농축,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문제를 두고 연내 협의 타결을 기대한다는 고위 당국자 발언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고위당국자는 한미가 6월 2~3일 관련 협의를 진행했고, 올해 안에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를 밝혔다.

“기습 공격 다 들키게 생겼다”…김정은이 한국 ‘핵잠수함’ 소식에 경악한 이유

한미 확장억제

북한이 노동당 전원회의 보도에서 한미 핵협의그룹과 한국의 핵잠수함 추진을 직접 비난했다. 연합뉴스가 전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한미가 핵과 재래식 통합태세를 논의한다며 반발했고,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 추진까지 조선반도 정세 악화 요인으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