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결국 이것까지 대박나나”…하루 만에 29% 급등하자 주식시장 ‘발칵’

SK

SK이터닉스 주가는 10일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다음 날 장중에는 다시 7%대 하락으로 돌아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SK이터닉스는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29.87% 오른 4만4천350원에 거래를 마쳤고, 네이버증권 KRX 장중 시세는 11일 오후 2시21분 현재 4만1천원, 전일 대비 7.55% 하락을 가리켰다.

“젠슨 황 효과 또 터졌다”…삼성·SK도 아닌데 ‘초대박’

LG전자 피지컬AI

개인투자자 H씨는 29일 장중 LG전자 주가를 보며 처음에는 단순한 테마주 움직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LG전자뿐 아니라 LG이노텍, LG씨엔에스, LG전자우까지 함께 급등하자 흐름이 다르게 보였다. 시장은 한 회사의 실적 발표가 아니라, 엔비디아와 LG그룹의 협력 가능성 전체를 가격에 먼저 반영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