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함대 떼거지로 몰려오면 어쩌나”…미군이 1,850km ‘저가탄’ 서둘러 만든 이유

미 해군 저가 해상타격 미사일

미 해군이 최대 1,000해리 떨어진 해상 표적을 노리는 저가 순항미사일 RAACM-ER 개발에 7천만달러를 투입한다. 코어스파이어가 개발사로 선정됐으며, 육상과 항공기,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1,000해리는 확정된 실전 성적이 아니라 제시된 최대 능력이다.

“귀한 전투기가 왜 이런 임무를?”…미 해군이 점찍은 ‘차세대 게임체인저’ 보니

MQ-25A 2차 시험비행

미 해군의 MQ-25A 스팅레이 무인급유기가 2차 시험비행에서 처음으로 착륙장치를 공중에서 접었다가 다시 내렸다. 첫 비행은 착륙장치를 내린 상태로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자동비행제어와 새 소프트웨어가 장치 전개·수납 단계까지 관리하며 항모 운용을 향한 시험범위를 넓혔다.

“미국 국방력 한국이 책임지나”…트럼프가 또다시 보낸 러브콜에 이 한국 기업들 ‘활짝’

미국, 한국 조선사에 정보요청서(RFI) 발송

미국 국방부와 해군이 한국 조선사들에 전투함과 급유함 관련 정보요청을 보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K조선의 특수선 기회가 다시 부각됐다. 다만 정보요청은 발주나 수주가 아니라, 미국이 조선 역량과 규제 완화 가능성을 따져보는 첫 관문에 가깝다.

“중국이 촘촘하게 바다 장악했다더니”…미 해병대 ‘의문의 분산 작전’에 ‘발칵’

남중국해 정찰드론

미 해병대가 2026년 6월 17일 남중국해에서 미 해군 함정 갑판을 이용해 정찰드론을 띄운 것으로 전해졌다. Defence Blog 보도에 따르면 이 드론은 활주로, 사출장치, 별도 발사 인프라 없이 함정에서 이륙할 수 있는 형태로, 남중국해 작전에서 소형 무인기의 쓰임을 보여준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