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발 동시 포화 공격도 가뿐히 방어”…한국 요격 기술력에 옆 나라마저 ‘발칵’

북한 순항미사일 방공 부담

38 North가 7월 15일 분석한 북한 공개자료에는 신형 전술 순항미사일과 22개의 발사관을 얹은 차륜형 발사대가 등장했다. 북한은 5월 27일 시험에서 사거리 약 100km와 지형대조항법을 주장했지만, 22발을 동시에 쏘는 장면이나 실전부대 배치, 탄두 종류는 확인되지 않았다.

“유사시 중국이 정말 피 흘려줄까?”…북중 방위조약 65주년 뒤에 숨은 냉혹한 셈법

북중 방위조약 정책 간극

북한과 중국이 우호협조·상호원조조약 65주년을 맞아 고위급 상호 방문을 이어갔지만 북한은 핵보유 지위를 영구화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강조했다. 조약 기념 장면만 보면 관계가 빠르게 복원된 듯 보이지만, 중국이 원하는 한반도 안정과 북한이 고집하는 핵무력 확대 사이의 간극은 그대로 남아 있다.

“매년 핵폭탄 8발 더 만든다”…북한 영변에 들어선 ‘4600개 원심분리기’ 공장 보니

영변 우라늄 농축시설 추정

북한 영변의 새 건물이 약 4,600기의 원심분리기를 수용할 수 있으며, 완전 가동하면 해마다 100~200kg의 고농축우라늄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8 North가 7월 15일 공개한 추정으로, 핵무기 4~8발 분량에 해당할 수 있지만 실제 가동과 생산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