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대신 갚아준 돈만 5조”…세금 살살 녹는 상황에 국민들 ‘분통’
설 명절을 앞둔 2월 중순, 충북 영동의 택배업체 사장 A씨는 8명의 근로자에게 4,200만원을 주지 않은 채 8차례 소환을 무시하다 결국 …
설 명절을 앞둔 2월 중순, 충북 영동의 택배업체 사장 A씨는 8명의 근로자에게 4,200만원을 주지 않은 채 8차례 소환을 무시하다 결국 …
설 명절을 이틀 앞둔 지난 14일, 충북 영동의 택배 물류업체 근로자 8명은 여전히 지난해 3~6월치 임금 4천200만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
작년 임금체불 2조원, 역대 최고근로자들, 갑작스러운 통보에 충격고용부, 설 앞두고 특별 대책 시행 “평소엔 아무 말도 없다가 월급날 아침에 갑자기 …
직원 임금을 1년 넘게 체불을 하면서 사장은 누릴 것 다 누리는 것에 대한 한 네티즌의 사연이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