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꼴이 이게 뭐냐”…북한 총정치국 부패 폭로에 내부 권력판 ‘발칵’ 뒤집힌 까닭

북한 군부 통제

조용원이 석 달 만에 북한 노동당 조직비서로 복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은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조용원을 당 비서 겸 조직지도부장으로 임명했고, 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희철 소장을 부정부패 혐의로 법기관에 넘기기로 했다고 공개했다.

“이게 진짜 북한 미사일 수준이라고?”…러시아가 100발 넘게 쏘더니, 전문가들 ‘발칵’

북한 미사일 정확도

우크라이나 당국이 러시아가 사용한 북한제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착탄 오차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2024년에는 최소 1km 수준으로 빗나가던 오차가 2026년 4월 기준 1~5m 사이로 좁혀졌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KN-23과 KN-24를 단순한 저품질 지원 무기로만 볼 수 없게 됐다.

“어느 게 진짜 핵인가”…북한 ‘복합 표적 섞어 쏘기’ 시 한국군이 마주할 시험대

북한 핵무력 강화

북한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핵무력 확대와 국방자산 강화를 다시 공식화했다.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국방자산을 세계를 압도할 수준으로 늘려야 한다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