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도 방심하다간 밀린다”…초계함 수출까지 뚫어버린 ‘이 나라’에 깜짝

흑해 초계함

튀르키예 방산기업 ASFAT과 이스탄불 해군조선소가 6월 20일 두 척의 함정을 동시에 인도했다. TCG 코치히사르는 튀르키예 해군의 첫 Hisar급 원해초계함으로, CAm. Roman은 루마니아 해군에 넘겨진 초계함으로 소개됐다. 한 조선소 행사가 튀르키예 해군 현대화와 흑해 NATO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장면이 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