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더위드카
더위드카
☆ 팔로우
  • 뉴스
  • 자동차
  • 경제
  • 사회
  • 밀리터리
  • 뉴스
  • 자동차
  • 경제
  • 사회
  • 밀리터리

수소차

27년 기술력 담은 신차 공개에 “업계 들썩”… 이것이 세계 1위의 ‘위엄’

2024.11.23 10:00 작성자: 김성민 기자
Hyundai LA Auto Show INITIUM Unveiled

현대차 수소전기차 ‘이니시움’2024 LA 오토쇼서 최초 공개새로운 디자인 언어 기반 제작 현대차가 21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4 LA …

Read more

회장님 뚝심에 “명품 등장”…현대차, 7년 만에 또 일냈다

2024.11.02 10:00 작성자: 김성민 기자
현대차

현대차 ‘이니시움’ 콘셉트 공개넥쏘를 잇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현대차가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수소전기차 ‘이니시움(INITIUM)’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

Read more

“타스만 실망?”… 현대차 깜짝 신차에 반응 폭발했다, 이게 정말이라면

2024.10.31 13:002024.10.31 13: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현대차동차 이니시움 수소자동차

현대차, 수소 콘셉트카 ‘이니시움’ 공개내년 수소전기차 출시 계획 발표650㎞ 주행 성능과 강력한 출력 현대자동차가 수소에 대한 오랜 신념과 결단을 담은 …

Read more

수소차 앞서 나간다 좋아했는데 “이럴 줄은 몰랐다”…세계 1위 업체의 반전

2024.10.28 13: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현대차 넥쏘 수소 리콜

미국 넥쏘 리콜 시작국내 리콜 지연 불만 증대수소 검사 비용 5배, 소비자 부담 올해 상반기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수소차 판매 1위를 …

Read more

수소 기술 전세계 1위 였는데 “차주들 뒷목 잡았다”…현대차, 무슨 일?

2024.10.27 08:00 작성자: 김성민 기자
현대차

넥쏘 수소누출 위험 문제리콜 조치 미흡으로 논란일반 검사 비용 5배 달해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가 수소누출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현대차는 …

Read more

이거 사려고 “6년 간 돈 모았다”…현대차 넥쏘, 이렇게 바뀌면 ‘대박’

2024.09.21 09:002024.09.21 09: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넥쏘 렌더링 사진

넥쏘, 6년여 만에 차세대 모델 선보여현행 모델보다 주행 거리 200km 향상돼 “와, 넥쏘 드디어 나오나”, “이거 사려고 6년간 돈 모으고 …

Read more

“7년 만에 확 달라졌다” 기름없어도 간다는 현대 ‘그 차’…뭔가 봤더니

2024.08.22 17: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현대 넥쏘

넥쏘 7년 만에 2세대 모델 발표2.5세대 연료전지로, 주행거리 200km 향상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자동차 후속 모델 ‘2세대 넥쏘’가 빠르면 내년 2분기에 출시할 …

Read more

“그럼 차주들은 어떻게 하나요?” 현시각 난리 난 수소차 차주들 상황

2023.11.28 11:102023.11.28 11:10 작성자: 김성민 기자
수소차 충전소 운영 시간 단축

충전 인프라, 연료 품질 등문제로 골머리 앓는 수소차차주들 속만 타.. 수소전기차는 한때 전기차와 함께 미래 친환경 차량으로 주목받았다. 다만 최근에는 …

Read more

새 글
← 이전 페이지1 … 페이지3 페이지4
  • 회사소개
  • 기사제보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편집지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뉴스
  • 자동차
  • 사회
  • 이슈
  • 경제
  • 연예
  • 스포츠
  • 테크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38-9, 401호
  • 대표전화 : 070-8027-2916
  • 제호 : 더위드카
  • 법인명 : (주)픽펄스
  • 등록번호 : 서울, 아55296
  • 등록일 : 2024-02-15
  • 발행인 : 김광호
  • 편집인 : 박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광일
  • 문의 및 제보 : [email protected]

© 위드카 뉴스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