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따윈 필요 없다”…윗선 명령 어기고, 북한에 ‘155mm 포탄’ 쏟아부은 지휘관
최근 접경지역에서 답답한 군사적 긴장이 반복되면서, 과거 북한 도발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복잡한 국제 셈법으로 …
최근 접경지역에서 답답한 군사적 긴장이 반복되면서, 과거 북한 도발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복잡한 국제 셈법으로 …
뒤집힌 북한 구축함, 진수 방식이 화근한국은 이미 2000년대 슬립웨이 퇴출K-방산, 기술력 앞세워 세계 무기시장 공략 “어쩐지 무리하더라 했는데, 결국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