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10만 원·완주군 30만 원 일괄 지급
영광군은 명절마다 50만 원씩 두 차례로
대부분 지자체서 설 전 카드 형태 지급

각 지방자치단체가 새해 들어 파격적인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전남 영광군은 연간 1인당 1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각 지자체별로 지원 금액과 시기, 방법이 다른 가운데, 대부분 설 명절 전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자체마다 제각각인 지원 금액
최근 각 지자체 발표에 따르면, 경기도 광명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전북 완주군은 1인당 30만 원을, 전남 영광군은 가장 큰 규모인 1인당 100만 원을 연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과 기간도 달라
광명시는 23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다음 달 10일부터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파주시의 경우 2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는데, 첫 주는 혼잡 방지를 위해 생년 끝번호 기준 4부제를 실시한다.

온라인 신청 시 주의사항 많아
파주시는 온라인 신청의 경우 성인 대리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미성년자는 세대주나 배우자인 부모가 합산 신청할 수 있다.
반면 오프라인에서는 동일 세대원이나 직계존비속의 경우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지자체가 지역화폐나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사용 기한도 정해져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광명시는 4월 30일까지, 파주시는 6월 30일까지로 사용 기한을 제한했다. 미사용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지원금이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극좌들아….너희층이 체감 1순위다…어디 믿는도끼에 발등한번 찍혀봐라..
김제시는50만원씩 주는데 기사에빠졌네 10만원주는데도 보도하는데 많이주는김제를 빼다니이게 뉴스냐
극좌파 찌그레기들 좋아하겠네 ㅉㅉㅉ 중국 여행이나 갔다와라
전부 전라도인 모여사는 동네네. 부럽다
단양은 안주나요?
경기도 광주시는 안주나요?
지자체의 자립도 낮아 돈 아껴야지
이러다가 사회주의로 갈것 같네요.
이러한 돈은 어디서 나오는지…?
나라경제도안좋고 나라 돈없다하면서 돈세금을 시민들한테 풀고 세금 두배로 처올려받을라하네 미친것들
시장 개인의 사전 선거운동
장기적인 시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도 없ㄱ느 광명시 교통 체증 해소를 해서 살기 좋은 시를 만들 생각은 없고 연임 하는데만 급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