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기자

깊이 있는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경제 이슈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정보를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경제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생생히 전달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SK하이닉스

“하이닉스 오르면 이것도 무조건 뜬다”…반값이면 사는 숨은 수혜주 뭔가 보니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ADR을 상장할 예정이어서 최대주주 SK스퀘어의 기업가치 계산도 다시 움직이고 있다. 발행 규모는 약 45조5천억원, 총 발행주식 수의 약 2.5%로 보도됐다.
구글

“과징금만 최대 8,500억?”…공정위가 구글에 칼날 빼든 ‘진짜 속사정’ 보니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 앱마켓 운영과 관련해 최대 8천500억원대 과징금이 가능한 제재 절차에 들어갔다. 아직 최종 판단은 아니지만, 게임사가 어느 앱마켓에 먼저 입점하고 어떤 조건으로 서비스를 내놓을지에 직접 닿는 사안이다.
해상풍력발전소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뚫린다”…정부 국책 사업에 돈냄새 맡더니 ‘대박’

LS마린솔루션이 2028년 상반기 인도를 목표로 차세대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에 들어가면서 서해안 전력망과 해상풍력 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투자가 본격화됐다.
중국 불법 어선

“무더기로 줍더니 북한으로 도망쳐”…잡지도 못하는 중국 만행에 ‘피눈물’

지난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도 평화전망대에서 NLL 해역 중국어선 30여척의 불법조업을 확인하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해경 집계상 NLL 인근 불법 중국어선은 2016년 하루 평균 200여척에서 올해 65척으로 줄었지만, 꽃게철인 4∼6월과 9∼11월 피해는 반복된다. 어민 소득, 위판 물량, 단속 비용, 벌금 15억원의 실효성이 함께 걸린 수산경제 문제다.
육아휴직

“이제 일주일만 쉬어도 돈 나온다”…8월 역대급 제도 개편 소식에 부모들 ‘활짝’

정부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 245건을 정리해 공개하면서 육아휴직, 임금체불 보호, 철도 승차권 예매 방식이 함께 바뀐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이 이렇게 달라진다고?”…오세훈 사상 첫 5선 임기에 바뀔 핵심 3가지 보니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상 첫 5번째 서울시장 임기를 시작하면서 청년, 주거, 교통, 건강, 민생 정책이 새 임기의 핵심 축으로 떠올랐다.
홍명보 전 감독

“1387억 예산 쓰고도 32강 실패”…홍명보 감독 연봉 얼마인지 보니 ‘깜짝’

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뒤 홍명보 감독의 연봉 추정치와 대한축구협회 예산 규모가 함께 소환되며 논란이 커졌다. 단순한 경기 패배가 아니라 월드컵의 해에 어떤 돈을 쓰고 어떤 결과를 냈느냐는 질문으로 번진 것이다.
KGM

“현대차도 기아도 아닌데 해외서 난리”…’이 국산차’ 3년 만의 대기록에 ‘활짝’

KGM이 6월 한 달 동안 1만1천982대를 판매하며 3년 3개월 만에 월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기차 충전 요금 개편

“유지비 싸다고 광고하더니”…8월부터 줄줄이 인상되는 요금에 운전자들 ‘분노’

8월 1일부터 공공 전기차 충전요금이 충전 속도별 5단계로 바뀌면서 저속 충전은 내려가고 초고속 충전은 오르는 구조가 적용된다.
미사용 신용카드 포인트

대기업에 잠겨 있던 ‘국민 숨은 돈’ 푼다”…이 대통령, 파격 주문에 골목상권 ‘활짝’

일부 카드사가 카드포인트를 지역화폐로 바꾸는 서비스를 이미 운영하면서 미사용 포인트를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구상이 실제 제도 확산 단계로 넘어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