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회사라 믿었는데 “두 눈 뜨고 당했다”…5년 간 이어진 ‘섬뜩한 실태’ 2025.06.06 20: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대출 미끼로 보험 강매, 흥국화재 중징계개인정보 무단조회까지…법 위반 잇따라수수료 구조에 흔들리는 보험 영업 관행 흥국화재가 대출받는 고객에게 보험을 강제로 팔았다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