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미국산 다 제쳤다”, “수십 톤 싹다 보내달라”…해외서 귀한 몸 된 ‘이 한국산’ 2025.11.19 15: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충주사과, 15년째 대만서 꾸준한 인기아삭한 식감과 단맛으로 프리미엄 자리 굳혀정교한 재배·선별이 해외 수요를 지탱했다 충주에서 수확한 사과가 올해도 어김없이 대만으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