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장첸도 ‘화들짝’ “이젠 꼼짝 못한다”…’새로운 법’ 시행에 시민들 ‘환호’ 2025.04.12 20: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청계천서 회칼 들고 배회한 남성 체포공공장소 흉기소지죄 시행 첫날 적용이젠 칼만 꺼내도 바로 처벌 가능 “나 하얼빈 장첸이야” 2017년 개봉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