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중고차 살 때 이거 꼭 보세요”…전기차 차주들 속인 ‘배터리 숫자의 비밀’

전기차 배터리 건강도 기준

중국이 전기차 계기판에 표시되는 배터리 건강도의 실제 측정값 대비 오차를 5% 이내로 제한하는 권고 표준을 공개했다. 5년·10만km 시점에는 새 배터리 대비 가용 에너지가 82% 이상 남아야 한다는 내구 기준도 함께 제시돼 중고 전기차 가격과 보증 분쟁의 새 기준이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