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차주들 피눈물 나겠네”…제네시스 ‘1,500만 원 파격 인하’에 ‘발칵’
제네시스가 호주에서 2027년형 GV60의 시작가격을 원문 환산 기준 미화 약 7만2,500달러(약 1억694만원)에서 6만1,800달러(약 9,116만원) 수준으로 낮췄다. 환산하면 약 1,578만원의 차이다. 단순 할인보다 후륜구동 단일모터 트림을 새로 앞세우고 배터리를 84kWh로 키운 라인업 재편이 가격 하락의 배경이다.
제네시스가 호주에서 2027년형 GV60의 시작가격을 원문 환산 기준 미화 약 7만2,500달러(약 1억694만원)에서 6만1,800달러(약 9,116만원) 수준으로 낮췄다. 환산하면 약 1,578만원의 차이다. 단순 할인보다 후륜구동 단일모터 트림을 새로 앞세우고 배터리를 84kWh로 키운 라인업 재편이 가격 하락의 배경이다.
현대차가 미국에서 2026년형 아이오닉 5 N의 기본가격을 6만6,200달러(약 9,765만원)에서 5만9,900달러(약 8,835만원)로 낮췄다. 인하 폭은 6,300달러(약 929만원)다. 최고 641마력 성능은 유지하면서 충전 규격과 운전자 보조·드리프트 기능은 오히려 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