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받으면 1,700만 원?”…현대차 잡으려 작정하고 나온 신차 스펙 보니

BYD 라코 전기 경차

일본 신차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경차 영역에 BYD가 본격 진입했다. BYD가 공개한 전기 경차 라코의 시작가격은 214만5,000엔, 7월 23일 원·엔 환율로 단순 환산하면 약 1,929만 원이다. 일본 정부의 15만 엔 보조금을 적용하면 실구매 기준이 199만5,000엔, 약 1,794만 원까지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