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 통한다”, “과태료 200만원 폭탄”…참다 못한 정부, 드디어 나섰다 2025.04.12 17: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의성·안동 산불, 4만 헥타르 피해실화 과태료 50만→200만 원 상향산불 대응 공공기관 내년 공식 출범 “작은 실수가 전국을 태워버리네”, “산불도 재난인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