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K4 독점 뺏겠다”…잘 나가던 한국차 세단 시장에 ‘제대로 비상’
닛산 센트라는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7만5549대 팔렸지만 알티마는 4만2288대에 그쳤다. 3만3261대 차이가 벌어지자 닛산은 알티마 생산을 끝내고 미국 세단을 센트라 한 차종으로 압축하기로 했다.
닛산 센트라는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7만5549대 팔렸지만 알티마는 4만2288대에 그쳤다. 3만3261대 차이가 벌어지자 닛산은 알티마 생산을 끝내고 미국 세단을 센트라 한 차종으로 압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