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탄 친구도 기죽었다”…2천만 원에 사는 ‘디자인 깡패’ 준대형 세단 2026.01.17 08: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1억 2천만 원에 달했던 마세라티 기블리가 2천만 원대로 하락, 페라리 엔진의 배기음을 느낄 수 있는 가성비 슈퍼 세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