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주문 미어터지는데 “사람 안 뽑습니다”…100억 들고 찾아간 곳 보니 2026.01.04 12:00 작성자: 윤상현 기자 GGM은 캐스퍼 EV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인력 충원 대신 로봇 증설로 생산 속도를 높이고 목표 물량을 달성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