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얼굴인데 “또 당했다”…황당 사건에 국민들 ‘분통’
79세 남성이 범인‘국민과 세계인에 드리는 글’상당한 액수의 복원비 11일 오전 8시 10분경, 경복궁 광화문에서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79세 남성이 검은 …
79세 남성이 범인‘국민과 세계인에 드리는 글’상당한 액수의 복원비 11일 오전 8시 10분경, 경복궁 광화문에서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79세 남성이 검은 …
서울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 낙서를 해 훼손한 피의자가 10만 원을 받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0일 피의자 A군(17세)이 …